몇명이보든 몇명이 절 기다렸든 그게 없었든 늦게온만큼 빨리 올려드릴깨요
아 그리고 이게 마지막으로 하고 팔....팔...십은 너무 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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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편의점에서일어난일이다.
대학생 알바가 평소랑 다름없이 야간알바를하러 집에서 나왔다.
편의점에도착하고 별다름없이 밤늦게까지 알바를하다 물건수가 모자르것이있어서 창고에 들러서모자라는물건을 채우고있었는데 갑자기 편의점이 정정이되었다.
두꺼비집을찾을라고 핸드폰으로 불빛을 비추고 두꺼비집을키고 뒤돌아보니 창고에서 가져온 물건들이 바닥에 나뒹굴러이었는데 이게 왜그랬는지는 생각하지도 않고 정리했다.
정리와 물건채우는것을다끝내고 카운터로돌와서 손님이 오실때까지 기달리는데 또 편의점형광등이지는거다 다시 두꺼비집쪽으로갈라는데 불빛일 켜지고 또꺼지고 반복하고잇는데 알방생 정면으로 한 여자가 다가오는것이다 손님인줄알고 잠시만 기달리라고 말할라고한순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손님이 문열고오면 종소리가나야하는데 아무소리도나지를않았다느것이다.
그 생각을하는순가 여자쪽을다시보니까 눈앞에서 여자가사라졌고 불은이제 깜박거리지않는 순간 그 여자가 알바생 코 앞으로 나타난거다.
순가 놀래서 기절을하고마는 알바생 그리고 한 30~40분정도지나소 점잠님이오시고 알바생을깨우고 물어본다
점장님:자네 여기 자빠져서 자면 어떻하나!?
알바생:죄송합니다.
알바생:근데 여기에 어떤 여자있지않아나요?
점장님:아니 없엇는데
이상하게 느낀 알바생은 CCTV로30분전 영상을보닌 자기가 그냥 자빠지는것밖에 나와있지않고
별다르것없다는듯이 점장님은 일하러가라고하말하는데....
하지만 알바생은 표정굳어져잇었다.
희미하지만 자가가 쓰러진 왼쪽 뺨에 손에 눌리는게 찍혔다는거다.
2살때 반지하 집에 살던떄에있었던일이다.
집에할머니랑할아버지가 오셧었는데 제가 갑자기 벽장이랑 박사이의 공간을 보고 울더래요
엄마를 제외한사람들이저를안고 그쪽으로 가면 계속 울고 엄마가 안았을때는 안울더래요!
그때가 한밤중이었는데 갑자기 어떤여자가 집문을 두들기면서 빨리열어보라고 막소리를 지르더래요
그래서 아빠가문을 열엇는데 밖에아무도 없고 양 옆을 살피다가 뭔가 벽쪽에 숨어잇는 느낌이들어서
다가갔는데.....
꼭대기층에 살던남자가 자살해있었대요!!!!
근데 그 남자가 떨어진 자리가 집안에서 볼때 벽장이랑벽사이바로앞었대요-_-;
할아버지랑할머니가 애기해주셧다고함
계속거기보고 울던저는뭐고 문열어보라고 소리지르던 여자는 무엇이었을까;;
하루는 내가 내 방에서 자고있었다
지난 번에 가위를 눌렸기에 너무나 잠들기 힘든 밤이엇다
겨우겨우 잠든 새벽 5시 쯤이었던가;;
자면서 몸을 大자에서 왼쪽으로 몸을 돌리는 순간 다시 가위에 눌렸다
처음엔 몰랐다;; 왜냐면 가위에 눌린것 같은 기분이 아니었으니까...
그렇게 계속 아무생각없이 자다가
누군가 내 등 아래로 발을 집어넣었다 난 동생이 장난치는 건줄 알았다;;
그래서 "이녀석 내일 아침에 두고보자!!"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계속잤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동생이 새벽 5시에 나에게 장난이나 칠 그런 녀석이 아니다......
가위를 눌리게 한 귀신이었다!!!!!!
또한 가위를 눌리게 한 귀신은 1명이 아니었다
내 등아래로 발을 집어넣었던 귀신 말고 한명이 더 있었던 것이다!!!
다른 귀신 1명은 날 들어올리려고 했다;;;
그러나 그 귀신이 날 들어올리려고 할때마다
온몸에 눌림이 있었다;;;
그 귀신이 더 들어올릴때마다 온몸의 눌림은 심해져 갔고;;
난 "아! 안돼겠다!! 이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나서 눈을 떠보았다
다행히 심한 가위는 아니었는지
금방 눈이 떠졋다;;
그러나
내 눈 앞에는 엄청난 것이 있었다
내눈 앞에는 천장에서
여자 그림자와 남자 그림자가 날 비웃듯 쳐다보고 있었다
갑자기 휴대폰으로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전화번호를 보니
053-951-3095. <-저희집전번. 장전하지마세요^^
인거에요. 너무무섭잖아요. (왜글씨가갑자기굵게나오지...)
그래서 혹시나 싶어 나갓는데..
거실엔 아무도없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한동안 바라보고있는데.
갑자기 전화기에 제전화번호가뜨면서 자동발신이되는거에요...
뚜...XXX-XXX-XXXX....
너무 무서워서 혹시 누가장난전화하나보려고 동생이랑 어머니를보니까.
둘다자고잇는거에요...
이거 무슨현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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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두고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내일 NEW로 만나..ㅂ시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