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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당의 좌익노선 포기하라!!!!!!!!

플로리아 |2012.01.17 01:18
조회 348 |추천 2

민통당의 종북·반미·좌익노선 포기하라



우익애국단체들 민주통합당 노선에 비판 성명

 

자유연합, 종북좌익척결단 등 우익시민단체들이 민주통합당의 종북·좌익·반미화(從北·左翼·反美化)를 비판했다. 자유연합은 성명을 통해 "1월 15일 개최된 민주통합당(이하 민통당) 전당대회에서 9억원 가량의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중인 한명숙(68) 前 총리와 영화배우 출신이며 前 노사모 결성자인 문성근(59)이 각각 1, 2위 최고위원직에 선출된 것은 국가적 입장에서 매우 불행한 사태라 아니할 수 없다"며 "금년 4월 총선을 박근혜 대 친노 또는 박근혜 對 한명숙 간 ‘여여(女女)’ 대결로 이해하고 있으나, 이는 문제의 본질을 잘못 짚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가오는 총선은 종북좌익세력과 우익애국세력의 대결이라는 게 자유연합의 성격 규정이다.
 
"우리사회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종북 반미 세력에 의한 대한민국 전복 기도를 애써 외면하고 간과하려는 무책임한 태도에 통탄을 금할 수 없다"며 자유연합은 "韓 씨는 뇌물 수수 기소혐의 이전에 공직에 있을 때조차 대한민국을 헐뜯고 북한정권을 감싸며 동맹국인 미국을 비난해 온 대표적 종북 반미적(的) 인물"이라며 "韓 씨는 '국가보안법 폐지' 입장을 고수해 왔으며, 특히 1968년 8월 24일 검거된 대규모 간첩단 사건인 「통일혁명당」 사건과 관련, 남편 朴聖焌(박성준)씨와 함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고 지적했다. 한명숙 부부의 반미종북성을 자유연합이 주목한 것이다.

이어 자유연합은 "배우였던 文 씨는 ‘국민의 명령’이라는 단체를 이끌며 소위 ‘유쾌한 100만 民亂’으로 불리는 군중선동 운동을 벌여왔다. 2003년 가을 북한에 밀입국한 바 있어 그의 종북 행각에 의혹을 더하고 있으며 특히 천안함 폭침과 관련, '이명박 정권 2년의 결과물'이라고 주장, 일관되게 ‘북한 편들기’ 입장에 서 온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즉 "민통당의 新 지도부는 대한민국에 대한 국가관, 북한에 대한 인식, 혈맹인 미국에 대한 인식에 있어, 철저히 왜곡되고 편향된 관점을 가진 종북 반미 인사들에 의해 장악됐다는 점에서, 심각한 국민적 우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반란적 성격을 띤 문성근의 '100만 민란'을 자유연합이 주목한 것이다.

자유연합은 "내심으로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전복하고 이른 바 국가보안법 폐지와 한미동맹 폐기를 통해 종북 반미 정권을 수립해 그들이 추종하는 6.15공동선언에 명시된 바 '낮은 단계'로 시작되는 '연방제 통일'을 북한과 함께 추진하고자 함을 짐작할 수 있다. 이들이 집권할 경우 당장 한미FTA동의를 철회함으로써 한미동맹 흔들기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제 민통당은 그나마 가까스로 유지해 오던 전통 야당의 맥을 완전히 벗어 내던짐은 물론 최소한의 격조와 합리성마저 상실한 채, 反국가 反자유민주 反美를 선동하는 광풍(狂風) 세력에게 안방을 내주고 만 꼴"이라고 비판했다.
 
종북좌익척결단도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종북좌익노선을 포기하라"는 성명을 통해 민주통합당 지도부의 종북좌익만미노선을 비판했다. 종북좌익척결당은 "대한민국에 반역적 도전을 하다가 감옥에 갔던 수치스러운 과거를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의 주역들에 대해서는 극단적 적대감을 표출하면서 ‘국가보안법 철폐’에 매달렸었다"고 지적하면서 "한명숙은 종북좌경적 민주통합당의 대표인지는 모르지만, 애국적인 국민들의 냉엄한 눈에는 더욱더 엄한 심판받아야 할 종북좌익분자로 보일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종북좌익척결단은 "박원순씨가 서울시장에 취임하면서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가서 김대중의 묘에만 참배했듯이, 한명숙씨도 김대중의 묘에만 참배했다. 한명숙은 박원순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의 주역이었던 이승만과 박정희 참배를 거부했다"며 "한명숙의 화해와 통합 상대는 대한민국의 애국세력이 아니라 북괴라는 의심을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문성근의 "1% 너희끼리만 해처먹지 말고 나머지 99%도 어울려서 잘살자는 것", "임기가 하루 남았더라도 탄핵을 추진하겠다. 노무현 정부가 당한 것을 깨끗하게 이명박 정부에 되돌려주겠다", "다음 민주 정부 5년 임기 동안 남북국가연합까지 성공시키겠다"는 등의 잘언을 인용하여 종북좌익척결단은 "‘100만 민란’의 기치를 내걸고 전국을 누비면서 횃불집회를 벌였던 문성근은 대한민국의 민주정부에 대해서는 극단적 분노를 표출하는 반란자이지만, 3대 세습독재집단에 대해서는 화해와 통합의 비굴한 미소를 던진 종북좌익분자가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종북좌익척결단은 "(민주통합당 신임 한명숙 대표를 포함한 최고위원들은) 反기업-反검찰-反정부-反美-親北정책을 공언했다"고 규정했다. 이어 "黨 대표의 종북적 이념 성향, 그의 일관된 북한정권 편들기, 黨의 정신을 담는 黨歌 작곡 작사가의 從北性, 黨 강령에 담긴 法治부정과 사회주의적 성향을 종합할 때 민주통합당을 진보나 좌파가 아니라 從北정당으로 규정함이 타당하다"는 조갑제 대표의 판단을 인용하면서 "민주통합당이 지금과 같은 종북반미의 좌익노선을 견지한다면, 종북좌익세력과 우익애국세력이 충돌하는 이념전쟁이 발생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종북좌익척결단은 "이승만과 박정희를 부정하는 민주당의 현 정치노선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당성을 부정하는 종북집단으로 낙인될 수 있다. 입으로 화합과 통합을 말하면서도,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해온 우익애국세력에 대한 증오와 대적을 온 몸으로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남북 국가연합을 추구하면, 국민의 힘으로 척결될 수 있다"며 "이명박 정부가 종북좌익세력에게 지나치게 관대하여 종북좌익세력의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고 진단하기도 했다. "이명박 중도정부에 분노의 이빨을 가는 한명숙과 문성근은 김일성 3대세습독재집단에 어떤 분노를 표했는가?"고 반문하며 종북좌익노선을 포기하라고 촉구했다.

자유주의진보연합은 직접 민통당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자유애국세력이 지금 총체적 난국에 처한) 가장 큰 원인은 MB정부 4년간의 몰(沒)이념적 행태에서 찾을 수 있다. 아울러 그동안 자유애국세력의 지지를 받아왔고, 그 정치적 대변자로 간주되어 왔던 한나라당의 부정부패와 무능, 리더십 실종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며 "조국에 대한 애국심과 대한민국이 지향해 온 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면서, 사심(私心)을 버리고 일치단결한다면, 자유애국세력의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다"고 주장했다. 해방 직후부터 막강한 조직의 좌익세력이 우익애국세력에게 패배한 역사도 지적했다.
 
자유주의진보연합은 "누가 뭐라고 해도 從北좌익세력은 진실을 외면하고 역사의 발전에 역행하는 守舊反動세력이다. 희대의 살인마 김정일의 조문을 주장했던 것이 그 단적인 例다. 그런 黑暗의 세력은 한때 기세를 올릴 수는 있어도 결코 영원할 수는 없다"며 "김정일의 죽음으로 통일은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시대는 지금 대한민국에게 ‘역사의 초대장’을 내밀고 있다. 지금 종북좌익세력의 발호를 방치하는 것은 이 초대장을 거절하는 것이다"라며 종북좌익세력 척결을 주장했다. 지금 자유주의진보연합이 주목한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종북좌익세력은 어떤 정당인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자유연합 논평] 超강성 종북反美세력의 민주통합당 장악을 우려한다!

1월 15일 개최된 민주통합당(이하 민통당) 전당대회에서 9억원 가량의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중인 한명숙(68) 前 총리와 영화배우 출신이며 前 노사모 결성자인 문성근(59)이 각각 1, 2위 최고위원직에 선출된 것은 국가적 입장에서 매우 불행한 사태라 아니할 수 없다.

주요 언론들은 한명숙-문성근의 민통당 당권 장악을 ‘친노(親盧)’세력의 완전한 부활로 파악하면서, 금년 4월 총선을 박근혜 대 친노 또는 박근혜 對 한명숙 간 ‘여여(女女)’ 대결로 이해하고 있으나, 이는 문제의 본질을 잘못 짚은 것이다. 아직도 제도권 내의 현실 인식이 안이하고 피상적임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특히 우리사회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종북 반미 세력에 의한 대한민국 전복 기도를 애써 외면하고 간과하려는 무책임한 태도에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우선 韓 씨는 뇌물 수수 기소혐의 이전에 공직에 있을 때조차 대한민국을 헐뜯고 북한정권을 감싸며 동맹국인 미국을 비난해 온 대표적 종북 반미적(的) 인물이다. 韓 씨는 “국가보안법 폐지” 입장을 고수해 왔으며, 특히 1968년 8월 24일 검거된 대규모 간첩단 사건인 「통일혁명당」 사건과 관련, 남편 朴聖焌(박성준)씨와 함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배우였던 文 씨는 ‘국민의 명령’이라는 단체를 이끌며 소위 ‘유쾌한 100만 民亂’으로 불리는 군중선동 운동을 벌여왔다. 2003년 가을 북한에 밀입국한 바 있어 그의 종북 행각에 의혹을 더하고 있으며 특히 천안함 폭침과 관련, “이명박 정권 2년의 결과물”이라고 주장, 일관되게 ‘북한 편들기’ 입장에 서 온 인물이다.

상기 적시한 바와 같이, 민통당의 新 지도부는 대한민국에 대한 국가관, 북한에 대한 인식, 혈맹인 미국에 대한 인식에 있어, 철저히 왜곡되고 편향된 관점을 가진 종북 반미 인사들에 의해 장악됐다는 점에서, 심각한 국민적 우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들이 표면적으로는 “이명박 정권 심판”을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외형적 선동에 불과하고 내심으로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전복하고 이른 바 국가보안법 폐지와 한미동맹 폐기를 통해 종북 반미 정권을 수립해 그들이 추종하는 6.15공동선언에 명시된 바 “낮은 단계”로 시작되는 “연방제 통일”을 북한과 함께 추진하고자 함을 짐작할 수 있다. 이들이 집권할 경우 당장 한미FTA동의를 철회함으로써 한미동맹 흔들기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민통당은 그나마 가까스로 유지해 오던 전통 야당의 맥을 완전히 벗어 내던짐은 물론 최소한의 격조와 합리성마저 상실한 채, 反국가 反자유민주 反美를 선동하는 광풍(狂風) 세력에게 안방을 내주고 만 꼴이 되고 있다.

격동의 2012년을 맞아 가뜩이나 국내외 정세가 혼미를 거듭하고 있는 지금, 민통당 내 초강성 종북 반미 세력의 전면 부상은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 참으로 암담한 일이다. 그럼에도 국민 모두가 충격 속에서 실의하지 말고 다시한번 심기일전하여, 자유민주 수호에 총력 매진할 것을 기원해마지 않는다.

2012년 1월 16일 자유연합

종북좌익척결단 성명: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종북좌익노선을 포기하라

민주통합당 지도부의 종북성 포기를 국민으로서 요구한다.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에서 "한명숙이 독재와 싸우고 고문당하며 차디찬 감옥에 있을 때 박근혜는 청와대에 있었다"고 주장한 한명숙씨가 민주통합당 신임 대표가 되었다. 한명숙씨가 감옥에 간 것은 북한정권과 연계된 지하공산조직 통일혁명당(통혁당)에 남편 박성준씨와 연루된 수치스러운 범죄 때문이 아니었는가? 대한민국에 반역적 도전을 하다가 감옥에 갔던 수치스러운 과거를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한명숙 대표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의 주역들에 대해서는 극단적 적대감을 표출하면서 ‘국가보안법 철폐’에 매달렸었다.

16일 민주통합당 대표가 된지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명숙씨는 모두발언을 통해 "새 지도부는 정권을 심판하고 바꿔달라는 요구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겠다. 총선 승리를 위해 한나라당에 반대하는 모든 세력과 개인이 힘을 모을 수 있는 작업을 해나가겠다"고 밝혔고, '100만 민란'을 주도했던 문성근 최고위원도 한미FTA 발효 중단을 요구했다고 한다. 이들의 특징은 바로 종북·반미·좌익세력이라는 점이다. 한명숙은 종북좌경적 민주통합당의 대표인지는 모르지만, 애국적인 국민들의 냉엄한 눈에는 더욱더 엄한 심판받아야 할 종북좌익분자로 보일 뿐이다.

박원순씨가 서울시장에 취임하면서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가서 김대중의 묘에만 참배했듯이, 한명숙씨도 김대중의 묘에만 참배했다. 한명숙은 박원순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의 주역이었던 이승만과 박정희 참배를 거부했다. 이렇게 분열적인 한명숙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긴 정신은 크게 통합해서 국민을 편하게 하는 정치를 하라는 것이다. 김 전 대통령이 열어놓은 화해의 길로 나아가서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안정을 찾아 대륙으로 뻗어가는 기상을 이어가겠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한명숙의 화해와 통합 상대는 대한민국의 애국세력이 아니라 북괴라는 의심을 금할 수 없다.

민주당 최고위원 문성근도 전당대회에서 "1% 너희끼리만 해처먹지 말고 나머지 99%도 어울려서 잘살자는 것"이라고 했고, "임기가 하루 남았더라도 탄핵을 추진하겠다. 노무현 정부가 당한 것을 깨끗하게 이명박 정부에 되돌려주겠다"고 보복심판을 들먹였다. 더 나아가 문성근은 "다음 민주 정부 5년 임기 동안 남북국가연합까지 성공시키겠다"며 연방제통일까지 주장했다. ‘100만 민란’의 기치를 내걸고 전국을 누비면서 횃불집회를 벌였던 문성근은 대한민국의 민주정부에 대해서는 극단적 분노를 표출하는 반란자이지만, 3대 세습독재집단에 대해서는 화해와 통합의 비굴한 미소를 던진 종북좌익분자가 아닌가.

민주통합당 신임 한명숙 대표를 포함한 최고위원들은 대기업에 대한 적대감, 검찰에 대한 적개심, 한미FTA 폐지 등 반미선동, 계급갈등 부추기기, 이명박 정부에 대한 보복, 남북한 국가연합(연방제) 등 反기업-反검찰-反정부-反美-親北정책을 공언했다. 조갑제 대표는 "黨 대표의 종북적 이념 성향, 그의 일관된 북한정권 편들기, 黨의 정신을 담는 黨歌 작곡 작사가의 從北性, 黨 강령에 담긴 法治부정과 사회주의적 성향을 종합할 때 민주통합당을 진보나 좌파가 아니라 從北정당으로 규정함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민주통합당이 지금과 같은 종북반미의 좌익노선을 견지한다면, 종북좌익세력과 우익애국세력이 충돌하는 이념전쟁이 발생될 수 있다.

한명숙과 문성근의 종북좌익노선은 용납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종북좌익정당으로 완전히 전락하는 것은 막아야, 민주당은 최소한의 정상과 상식을 유지할 것이다. 뻬속까지 종북적인 지도부를 민주당원들이 따라가면, 대한민국은 해방 직후의 이념전쟁을 겪을 수 있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부정하는 민주당의 현 정치노선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당성을 부정하는 종북집단으로 낙인될 수 있다. 입으로 화합과 통합을 말하면서도,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해온 우익애국세력에 대한 증오와 대적을 온 몸으로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남북 국가연합을 추구하면, 국민의 힘으로 척결될 수 있다. 민주통합당은 무모하고 자멸적인 종북좌익노선을 포기하기 바란다.
 
비록 남한 종북좌익세력의 단결이 공고하지만, 국민적 분노가 폭발하는 순간에 악질적인 종북좌익분자들은 척결될 것이다. 종북좌익세력의 억지와 깽판에 인내하는 국민들은,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뺏속 깊이 숨겨둔 종북근성을 더 드러내면, 분노하여 그들을 척결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종북좌익세력에게 지나치게 관대하여 종북좌익세력의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 이명박 중도정부에 분노의 이빨을 가는 한명숙과 문성근은 김일성 3대세습독재집단에 어떤 분노를 표했는가? 오만방자하고 후안무치한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당장 종북좌익노선을 포기하기 바란다. 이승만과 박정희에 의해 성공한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거지나라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1012년 1월 16일 종북좌익척결단

[자유주의진보연합 성명] 자유애국세력 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자!

자유애국세력이 지금 총체적 난국에 처해 있다. 총선이 3개월, 대선이 11개월여 남은 지금, 자유애국세력은 목적지를 잃고 표류하고 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큰 원인은 MB정부 4년간의 몰(沒)이념적 행태에서 찾을 수 있다. 아울러 그동안 자유애국세력의 지지를 받아왔고, 그 정치적 대변자로 간주되어 왔던 한나라당의 부정부패와 무능, 리더십 실종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또 자유애국세력의 운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적 기반과 시민사회 인프라 구축을 게을리 해 왔던 자유애국세력 자신의 과오도 자성해 봐야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남의 탓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정권도, 정당도 유한(有限)하지만, 우리 조국 대한민국은 영원히 이어져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던 광복 이후 지난 67년 동안, 자유애국세력이 쉽고 편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 해방공간의 혼란 속에서 배고프고 무지한 대다수 국민들은 사회주의-공산주의 등 좌파이념에 대한 환상에 빠져 있었다. 대중조직도 좌파세력이 압도적으로 강했다. 그런 상황을 뚫고 이승만 박사를 필두로 한 ‘건국의 아버지’들은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자유민주공화국을 건설했다. 그리고 지난 역사는 그 선택이 옳은 것이었음을 입증하고 있다.

6-25때도 마찬가지였다. 북한 김일성의 불법남침으로 낙동강교두보까지 밀려났지만, 결국 국군과 국민의 애국심과 국제 자유민주세력의 지원 덕분에 신생 대한민국을 보존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후 60년 동안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 위에서 시작해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7위권의 수출대국으로 우뚝 섰다. 그리고 그 산업화를 바탕으로 선진국 수준에 준하는 민주화에도 성공했다. 이는 모두 우리 윗세대의 피와 땀과 눈물의 소산이다.

대한민국의 성공은 공산주의를 채택했던 북한의 처참한 실패와 극적으로 대비된다. 역사의 정통성은 분명 대한민국에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지난 60여년 간 이룩한 성취와, 자유민주주의라는 보편가치야말로 대한민국 자유애국세력이 반드시 ‘보수(保守)’해야 할 것이다. 이제 와서 한나라당 일부 세력 등이 ‘보수’라는 가치를 포기하자고 하는 것은, 스스로의 역사적 정당성을 확신하지 못하는 비겁의 소치이다.

혹자는 MB정권의 부채(負債)를 우려하고, 혹자는 괜찮은 대선(大選) 주자가 없다고 탄식한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부차적인 것에 불과하다. 우리가 지금까지 투쟁해 왔고,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은, 특정 정권이나 정당, 대권주자를 위해서가 아니다. 스스로의 부귀영화를 위해서도 아니다. 바로 우리들과 우리 자손들이 자유와 안전과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다.

지금 대한민국 자유애국세력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스스로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의 회복이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보존이라는 커다란 목적을 위해서라면 작은 차이는 내려놓는 대범한 애국심이 간절히 요구된다.

조국에 대한 애국심과 대한민국이 지향해 온 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면서, 사심(私心)을 버리고 일치단결한다면, 자유애국세력의 미래는 결코 어둡지 않다. 대한민국 자유애국세력은 이미 온갖 악조건 속에서도 좌파정권 10년의 어둠을 깨고 정권을 탈환한 경험을 갖고 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종북(從北)좌익세력은 진실을 외면하고 역사의 발전에 역행하는 수구반동(守舊反動)세력이다. 희대의 살인마 김정일의 조문을 주장했던 것이 그 단적인 예(例)다. 그런 흑암(黑暗)의 세력은 한때 기세를 올릴 수는 있어도 결코 영원할 수는 없다.

김정일의 죽음으로 통일은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시대는 지금 대한민국에게 ‘역사의 초대장’을 내밀고 있다. 지금 종북좌익세력의 발호를 방치하는 것은 이 초대장을 거절하는 것이다!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나락을 밀어 넣는 것이다!

우리들의 아들딸에게 가난과 억압으로 얼룩진 조국을 물려주는 못난 조상, 우리 부모세대로부터 물려받은 것보다 못한 조국을 물려주는 건국 이후 첫 번째 세대가 될 수는 없다!

2012년 1월 15일 자유주의진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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