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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동주둥이 안닥칠래 조용히 해라

주둥이 |2012.01.17 03:42
조회 41 |추천 0

그가 떠나간 자리 심수창이 메운 자리..

 

좋았는데...오늘 당신 생각 많이 했는데...그렇게 마무리 하고 싶었는

 

심술_ 뭔가 말을 꺼리게 만든다. 내 심술_ 일할 때도 그래

 

자꾸 토라져

 

감성이나 무의식에 대한 맹신은 때로는 자신에 대한 '비평성'을 잃게 만든다

 

-"-); 노트북 안 챙겼다 10일인데

 

아침, 그리고 피를 토했다. 많이 마시지도 않는 술도 끊어야하나 싶다. 죽을 끓였다.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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