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적으로 덧붙이면...
아아...ㅎㅎ 아니요...
저는 항상 추징을 내서요ㅠㅠ
공제 받는 항목이 별로 없어서 항상 몇 십만원 씩 추징을 냈어요ㅠㅠ
물론 연봉은 쥐꼬리만하고...
연말정산도 솔직히 말하면 빈부격차(?) 있는 듯 싶음.
집안이 어려워서 쓰는 비용도 없는 사람들은 추징내는 듯 하고
집도 잘 살면서 급여도 많이 받고 공제 받을 수 있는 항목 많은 사람들은 환급받고
생각해보면 가난한 사람들 추징 당하는 것 같음... 쓰는 비용이 별로 없으니께...
돈이 없으니까 보험, 연금, 의료비, 주택 관련된거 거의 못하니까ㅠㅠ
저만 이렇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