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정말 모질더군요.. 그렇게 날 사랑하던 사람이
어쩜 그렇게 차갑게 이야기 할 수 있는지..
다시 나한테 돌아갈 일 없으니 그렇게 알라고 딱 대못을 박고 끝냈어요..
근데 카톡에다가
그래도 웃자..
이런걸 써놓지 않나
보고싶다.. 너
이런걸 써놓는 거 보니..
이사람도 이별은 힘든가봐요..
다시 저한텐 안오겠지만.. 이사람도 힘들게 이별을 견디고
그리고 저와의 기억을 잊어내고 있나봐요...
너무 보고 싶어요.. 날 다 잊어버리기전에 한번 더 잡을까요..
나도 너 절때 안잡을거다 다신 보지 말잔 식으로 안녕하고 끝냈는데..
다시 잡으면 구차하겠죠...
보고 싶다 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