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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긔여운 우리아빠☆☆☆

음슴 |2012.01.17 20:44
조회 43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는 글쓴이 입니댜 !

 

이거보고 욕하실분들은 뒤로가기...

글쓴이 a형임 .... 상처잘받음 ..

 

 

전 일단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이야기를 시작하겟음

 

바로 시작하겟음

 

 

때는 저번주 토요일이엿음

 

아 일단 사건의 발달 ?!을 말해주겟음

 

나 우리집 1남1녀중 막내임 엄마 아빠 나이좀잇으심 난 올해 17살 오빤 22살 9월달에 재대함 .

 

어느날 아빤 몸이 안조으셔서 건강검짐을 받게됨 근데 암.......

 

듣고서 마니 놀랫음 ..근데 다행이 초기라서 수술하고 항암치료 받으면 괜찬아 진다고함 ... 그때 정말 ,, 그말듣고 마니마니 울엇음 . .근데 병원에 못갓음 ... 못가게 햇음 .ㅜㅜㅜㅜ...

그래서 작년 10월달에 수술하심 ...

다행이도 성공 !!! 근데 마니마니 핼쓱해 지셧엇음 .. 한달동안 잘 먹지도 못하심 ... 근데 이젠 아주아주 잘드심 .. .돌아오셧음 ^^ 아 본론으로가서 !

저번주는 아빠가 항암치료받는날 토욜날 갑자기 전화가왓음

 

아빠 나

 

딸 용돈잇아 ?

 

네네 잇어요 !

 

나나나나나나 내일 병원 탈줄할끄야!

 

으음 ?? 왜요 ??

 

너무 심심해 ㅠㅠㅠㅠㅠ 나가서 놀꺼야! ㅎㅎ

 

헐.....아부지 ...

 

 

낼 집에들릴테니깐 돈줄께 히힣

 

네에 ~

 

 

난 ... 장난인줄 알앗음 ...

 

 

근데 허나 .. 새벽에 ..

 

차는 다 엄마가 가지고 와서 차가 없는 울이아빠는 ...

 

 

첫차.... 를 타고 달려왓음 .....

 

어벙벙 ..햇음 ... 진짜 울아빠 귀엽지 않음 ?? ㅎㅎ

 

 

마지막으로 아빠 사랑해욧ㅎㅎㅎ

 

몸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욧 저 아빠말 잘들을께요! 속안썩일께요 !ㅜ

 

 

톡이 될련지 모르겟지만 공감 클릭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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