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 보는 글쓴이 입니댜 !
이거보고 욕하실분들은 뒤로가기...
글쓴이 a형임 .... 상처잘받음 ..
전 일단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이야기를 시작하겟음
바로 시작하겟음
때는 저번주 토요일이엿음
아 일단 사건의 발달 ?!을 말해주겟음
나 우리집 1남1녀중 막내임 엄마 아빠 나이좀잇으심 난 올해 17살 오빤 22살 9월달에 재대함 .
어느날 아빤 몸이 안조으셔서 건강검짐을 받게됨 근데 암.......
듣고서 마니 놀랫음 ..근데 다행이 초기라서 수술하고 항암치료 받으면 괜찬아 진다고함 ... 그때 정말 ,, 그말듣고 마니마니 울엇음 . .근데 병원에 못갓음 ... 못가게 햇음 .ㅜㅜㅜㅜ...
그래서 작년 10월달에 수술하심 ...
다행이도 성공 !!! 근데 마니마니 핼쓱해 지셧엇음 .. 한달동안 잘 먹지도 못하심 ... 근데 이젠 아주아주 잘드심 .. .돌아오셧음 ^^ 아 본론으로가서 !
저번주는 아빠가 항암치료받는날 토욜날 갑자기 전화가왓음
아빠 나
딸 용돈잇아 ?
네네 잇어요 !
나나나나나나 내일 병원 탈줄할끄야!
으음 ?? 왜요 ??
너무 심심해 ㅠㅠㅠㅠㅠ 나가서 놀꺼야! ㅎㅎ
헐.....아부지 ...
낼 집에들릴테니깐 돈줄께 히힣
네에 ~
난 ... 장난인줄 알앗음 ...
근데 허나 .. 새벽에 ..
차는 다 엄마가 가지고 와서 차가 없는 울이아빠는 ...
첫차.... 를 타고 달려왓음 .....
어벙벙 ..햇음 ... 진짜 울아빠 귀엽지 않음 ?? ㅎㅎ
마지막으로 아빠 사랑해욧ㅎㅎㅎ
몸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욧 저 아빠말 잘들을께요! 속안썩일께요 !ㅜ
톡이 될련지 모르겟지만 공감 클릭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