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 살고 있는
흔하디 흔한 16세 소녀입니다
바로 본론 들어갈까요ㅋㅋㅋㅋㅋㅋ
저희집은 도우미 아줌마를 쓰는데요
그저께 하건 끈나고 집에 와보니까 도우미아줌마께서 빨래를 널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갈려고 했는데
아니 아줌마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패딩 조끼를 입고 계시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아줌마께 당연히 물었죠
아니 왜 제 패딩조끼를...;;
이러니까
베란다에 나가는게 너무 추워서^^라고
상큼한 말투로 얘기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네;;
이러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아줌마께서
쓰레기 버리러 나가신다고 그러길레 다녀오세요 이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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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가버렸어요
내 패딩조끼 내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마무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패딩조끼를 다시 가져오시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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