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가 있는 곳에 별님이 내려왔습니다.
"뭐든지 소원을 하나 들어주마."
별님은 말했습니다.
소녀는 울어버렸습니다.
"내 가족을 없애줘! 그딴 가족, 지긋지긋해!"
다음날, 소녀가 눈을 떠서 1층에 가보니, 언제나처럼 엄마와 아빠와 오빠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후회했습니다.
그날밤, 다시 별님이 소녀의 눈 앞에 나타났습니다.
"마음에 들었니."
소녀는 말했습니다.
"어제 말한 소원을 물러줘."
별님은 말했습니다.
"한 번 이루어진 소원은 무를 수 없단다."
소녀는 울고 말았습니다.
옛날에 꿈이 사진 작가인 한 아이가 살고있었다.
그아이는 누군가가 자신이 아끼는 사진기를 만지는 것을 싫어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사망하였다.
그아이의 사진기만 남아있었다.
그아이의 사진기는 사촌 동생이 같기로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아의 사촌동생이 사진기를 들고와서 엄마와 아빠사진을 찍었다.
그후로 세시간후 아빠와 엄마는 교통사고로 사망하였고,그아이의 사촌동생은 낙사하였다.
그아이의 사진기에 대해 안좋은 소문이 떠돌았다.
사진기에 찍힌 사람,사진을 찍은 사람,사진기의 손을 댄사람모두가 사망 하게 돼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사진기에 담겨있는 사진을 누군가가 보았다.
그러자 사진속에는 쓰러져있는 한 아이의 사진이 찍혀 있엇다..
그후로 많은 일이 일어났다.....
그카메라는 저주받은 물건이라고 사람들이 부르고 있다.
이유는 저희 할머니가 무당이어서가 아닐까 싶네요
저희 엄마랑 아빠가 맞벌이 해요...
오늘 둘다 회식을 나갔어요
저희 시민체육관장이 집앞에 있어서 완죤 시끄러워서 아진짜이러면서 씻고 있었는데..
먼가가 문이 열리는 소리가 일정하게 나요...
완죤 도둑인줄 알구 근데 알고보니 불꽃놀이우아 다행이다 이러구 씻는데...
아진짜 제가 클렌징폼을 쓰구 있었어요
근데 모기시키 잡았는데분명 잡았는데 없어졌어요
존* 빨라... 이러구 다시 씻었는데 눈에 클렌징이 들어가서 짱 따가운거에요
그래서 막 씼구 난리쳤는데...
눈 다 씻고나니까... 아 그거 새거인데...
클렌징폼이 사라졌어요...
아무데도 없어요
진짜착각한줄 알구 찾아봤는데... 아무데두..없네요... 새건데..
컴퓨터를 가르쳐드리면...
아저씨: 하나만 배우면 다 아는것처럼 행동한다.
아줌마: 열심히 계속 배우면서 전에 배운 것을 잊어버린다.
- 마우스 훈련을 위해 지뢰찾기 같은 게임을 알려드리면..
아저씨 : 바둑 두시듯이 한참 생각 하시면서 클릭 - 훈련이 안됨;;
아줌마 : 수십번을 해도 5수 안에 지뢰 밟으신다.;;;
- 컴퓨터 구입에 대한 생각
아저씨: 아는 사람을 통해 사면 좋고 싸게 살 줄 안다.
아줌마: 삼성 것 사면 오래오래 쓸 거라고 생각한다.
- 컴퓨터에 이상이 생기면
아저씨: 자기 잘못은 없는데 컴퓨터가 이상한 거라고 주장한다
아줌마: 자신이 뭘 잘못했길래 그랬는지 겁먹는다.
- 바이러스 퍼지고 있다고 뉴스에 나오면
아저씨: 백신만 믿고 아무 걱정없이 쓴다.
아줌마: 컴퓨터를 아예 안 켜신다.;;;
- 메일 보내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아저씨: 부인보고 메일 보내게 메일주소 만들라고 강요한다
(정작 보내면 “여보, 내조 잘하고, 애 잘키워줘서 고맙소” 3줄이다.)
아줌마: 아들에게 구구절절한 장문의 메일을 보낸다.;;;
(첫머리는 항상 “사랑하는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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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무서운이야기가아니져?
여긴 엽호판이잖아여 이렇게 하고싶엇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