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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분열 관련 글 *JYJ*★★★

진실을밝혀라 |2012.01.17 22:31
조회 1,347 |추천 19

** 중요하고 생각하는 글들에 색을 넣는 작업만 하였고, 원 글은 그대로 썼습니다. 아마 SM 내부의 고발자가 아닌가 하네요. 우선 예전의 글들은 올라왔다가 삭제가 되어서 2011년 초에 캡쳐를 해놓으신 분이 복사본을 올려주신 것을 적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정황상 모든 것이 맞아떨어집니다... 당시의 사태를 팬 카페에서 경험했던 저로서..**

 

 

소송 전 떠돌던 글

 

제가 동방신기 팬카페에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은 생각지도 정말 꿈에도 생각지도 못했네요

 

기사는 계속 터지고 도대체 뭐가 진실인지 아닌지 모른체 당황스러워하는 팬분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sm은 그리 만만 한 곳이 아니에요. 

 

대중들의 눈과 귀를 이용하여 자신들이 유리한 쪽으로 기사는 계속 나올겁니다. 

 

현명하신 팬분들이라면, 부디 꼭 앞으로 나오는 모든 기사는 필터링해서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제가 앞으로 쓰는 글을 팩트이며,소설틱하게 제 주관과 추측 감정은 전혀 개입되지 않았습니다. 한가지더 이내용을 혹시나 다른곳에서 보신분들도 있을 거라 예상하는데 그 글 맞습니다.

 

 

 

 

1.사건의 발단(sm의 횡포로 다섯이서 힘을 키워 sm을 나오기로 결정 했었음)

 

 

 

 

횡포 : 스케줄표보면 제대로 쉬는날도 없었고 심지어 한일 양국오가며 드는 경비를 사비로 해결.

 

여권을 3번이나 갱신할 정도니 비행기값만 해도 엄청났음. 콘서트 큐시트 곡 마저도 제대로 정할수 없을 만큼 동방신기의 힘은 약했음.

 

 

 

돈 : 동방신기는 청년재벌? 절대아님. 믹키유천 아이스크림가게와 개인집모두 대출껴서 한거임. 개인집도 전세. 5년동안 10억 조금 넘게 벌었다고 생각하면됨. 물론 10억 큰 돈이지만 동방신기가 1년에 몇백억을 벌어들이는데 본인들에게 떨어진걸 생각하면...

 

 

 

개선요구 : 처음부터 sm 을나오자는 강경책을 짠것은 아님. 

 

음악적인 부분, 돈문제, 휴식기간 등등에 대하여 개선을 요구했으니 묵살당했음.

 

(sm은 원래 동방신기가 의견을 내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것에 대하여 못마땅해함)

 

 

 

 

2.전개(화장품 사업 관련)

 

 

 

 

sm에서 동방신기의 이름을 걸고 사업을 차린것을 눈감아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유천 재중 준수는 이것을 통해 후에 동방신기가 뭉쳐 sm을 떠날 상황이 생기면 그것을 대비하여 자비를 만들려고 한것임. 그런데 sm이 눈감아 준 이유는, 이때부터 서서히 멤버들이 삐걱거리고 있었고 나중에 이것을 이용하여 돈에 눈이 멀어 멤버들이 회사를 배신했다고 언플하기위함이었음. 만약 끄레뷰 사업하다가 법적문제 생기면 sm에서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절대 함부로 허락해줄 상황이 아니였음. 하지만 이때 까지만 해도 멤버들 끼리 서서히 기류만 흘렀을뿐 절정으로 치닫은 상태는 아니였음.

 

 

 

 

3.재계약 사건(사건의 정점)

 

 

 

 

sm에서 동방신기가 뭉쳐서 나가려는것을 알아차림. 그래서 HOT를 해체시킨방법 그대로 거대한 이간질을 시작.

 

많은 팬들은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동방신기를 sm이 절대 해체시킬일이 없다고 생각함.

 

하지만 이미 시아준수 아버지가 sm의 노예계약권에 대해서 대표로 소송을 준비하는것이 들킨 상황이였고, sm에서는 이미 저 5명을 잡을수 없다는것을 간파함. 어짜피 동방신기 5명을 끌고가고 유지시킬수 없으니 찢어놓기라도 하려고함. 절대 자기들이 고생해서 키운애들을 다른 회사로 넘겨줄수 없다는 뜻.

 

 

 

여기서 sm은 먼저, 인기멤버 유천 재중 준수에게만 회유책을 제시함.

 

하지만 이 3명은 cf, 드라마등등 개인활동 서포터를 거절. 5명이서 했던 약속을 모두 지킬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 그런데 이후에 유노윤호가 이 제안을 받고 넘어가버림. 더 중요한건 유천 재중 준수는 이 사실을 유노윤호입으로 직접 들은 것이 아니라 회사를 통해 일방통보 받음. 여기서부터 끝을 향게 치닫게 됨. 상의가 아니였음.

 

 

 

 

4.멤버 가족들의 개입

 

 

(한달 전 재중 유천 준수 부모님들과 거대 펜페이지 마스터간의 모임이 있었음. 루머X)

 

 

 

모인이유 : 유노윤호 측에서 이미 벌써 루머를 거대하게 퍼뜨리고 있었음.

 

유천 재중 준수가 동방신기 이미지를 이용해 개인 사업(끄레뷰)에 이용하려고 한다를 시작으로 루머가 번짐.

 

거기에 대한 분통함으로 가족들끼리 마스터를 모집해 그것에 대한 해명을 털어놓음.

 

영웅재중 누나가 말하길 "요새 죽고 싶다고" 영웅재중이 말했다고 함. 불면증도 몹시 심하고 믹키유천의 경우 없던 신앙심까지 생기고(원래 기독교인거 아는데, 그게 아니라 신앙심의 의존도가 강해짐)

 

밤새 한숨 못자고, 정말 지인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님.

 

 

 

 

멤버들 반응 : 유노윤호에게 끄레뷰 사업이 거슬린다고 하면 접겠다고 설득했으나 유노윤호는 이미 재계약으로 마음이 간지 오래.

 

멤버들 가족 끼리도 이미 마음이 틀어질대로 틀어짐 (유천 재중 준수 / 윤호)

 

 

 

 

5. 결국 sm의 계획대로 진행됨

 

 

 

 

-서서히 유노윤호 개인활동에 푸쉬를 해주면서도 유천 재중 유닛활동 시키고 절대 유노윤호만 밀어주는게 아니라는 인식을 퍼뜨림 

 

-두명만 잔류하면 (윤호 창민) 동방신기라는 팀에 대한 애착이 강한 3명 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라도 sm에 남을 수도 있다고 생각

 

 

-대중들에게는 3명이 그 동안의 의리를 저버리고 돈 때문에 sm을 떠났다고 슬슬 언플하기 시작함. 동방신기는 그동안 평소 가족신기라고 말할정도로 의리가 깊었고 서로간 음악적 견해의 충돌도 적었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끼치는 충격이 상당함.

 

-만약 동방신기가 찟어지고 3명이 나간다고 하더라도 방해공작이 엄청 심할 거임.

 

예를 들어 믹키유천의 자작곡에 대한 저작권도 sm이 다가져감. sm나가서 자기가 만든곡 쓰려면 저작권료 내야함.

 

 

 

 

6.최강창민의 생각은?

 

 

 

-최강창민은 윤호와 반대형 인간임. 속을 알수없음 분명한 것은 개인활동에 대한 회유를 받아들였고 이떤 이유든 sm에 잔류하는 것으로 결심을 굳힘. 유천 재중 준수 와 재계약권에 대해서는 대화를 거부하는 상태임.

 

최강창민이 연예계에 미련이 없는 것은 절대 아님. 단지 본인들이 sm을 나가서 5명이 실질적으로 힘을 키울수 있을까에 대해 치밀하게 고민한듯 보였음.

 

 

 

7.sm의 생각과 동방신기의 생각

 

 

 

 

-일단 유천 재중 준수를 잡을 수 없으니 차라리 찢어 놓기라도 해야한다고 결정.

 

한마디로 자기들이 고생시켜 키운애들 다른 회사에게 줄수없다는 심보임.

 

한마디로 5명을 그대로 끌고 가지 못한다면 찢어 놓기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임.

 

 

 

 

-일단 지금까지는 sm의 계획대로 일이 처리되고 있음. 잔류한 멤버들보다 유천 재중 준수가 sm과의 의리를 저버린 것으로 언플. 먹히는 듯 함.

 

 

 

 

8.지금의 상황

 

 

 

 

-유천 재중 준수는 현재 sm관계자들로부터 무지하게 따가운 시선을 받고 신임을 잃었음.

 

-유천 재중 준수는 어떤식으로든 동방신기를 안고 가려고 했으나 유노윤호가 재계약 수락, 최강창민은 대화자체를 거부.

 

-유천 재중 준수가 일단 숙이고 들어가서 동방신기를 유지시키는 방법도 있으나 이미 소송을 낸 상태 

 

 

 

-일단 멤버들간의 신의가 깨짐

 

(팬분들은 모르셨겠지만 방콕, 베이징 콘서트때도 대기실 숙소를 2:3으로 나눠 쓰고 뒷풀이도 처음엔 다같이 하는듯 하였지만 점점 나눠 졌으며 그 이상기류는 몇 달간 지속되어 7월도쿄돔 공연을 바로 앞둔 그직전 6월 말에 최정점으로 치닫았음)

 

 

 

 

9.팬페이지에서 쉬쉬한 이유

 

 

 

 

-연령대가 어린 커뮤니티에서는 공식적인 발표가 나지 않았다는 것만을 이유로 무조건 루머라고 치부함.

 

-연령대가 있는 커뮤니티에서는 (이사실을 알고있는 팬들) 윤호 팬들은 끊임 없이 옹호글을 올리고 유천 재중 준수 팬덤은 공황상태

 

 

 

 

10. 결론

 

 

 

 

-윤호 창민의 의리보다는 비젼을 선택할줄 알았는데, 유노윤호 같은 경우 안으로 얽힌 부분이 또 있는듯함.

 

이것은 현재 알아보고 있는 중임. 그래서 이 둘다 배신자라고 단정 지을수 없음.

 

 

 

어찌 되었든 5명이 한마음으로 움직이려 했으나 (소송건도 원래는 다같이 하려는 거였음) 중간에 sm이 눈치까고 훼방 놓음.

 

 

 

 

11.동방신기를 유지시키면서도 개인활동도 할수 있는가?

 

 

 

-불가능함 : 일단 이번 재계약에서 개선으로 요구 했을때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sm을 떠나기로 했기 때문

 

 

but...

 

경우1 : 5명이 모두 sm을 떠나게 되면 방해공작으로 인해 개인활동은 커녕 가수활동 자체가 힘듬. 그래서 윤호 창민이 잔류를 선택한것 같음.

 

 

 

 

경우2 : 동방신기 모두 잔류

 

이미 유천 재중 준수는 sm의 횡포에 대한 한계치가 다달았음. 개인활동이고 뭐고 무조건 동방신기 5명이서 sm 을 떠나는 것이 중요함.

 

 

 

 

12. 제가 쓴 글은 모두 사실이며, 절대 소설 틱하거나 루머인것은 제외 했습니다.

 

 

 

 

13.의리라는 것은 회사와 멤버들 모두가 지켜야 하는 것임. 비행기값까지 회사에서 챙겨먹었으면서 멤버들이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개선을 요구 하는것이, 왜 돈을 밝히게 되어버리는것이 되는지 모르겠음. 극단적인 말로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는것은 자신본인이고 책임도 본인이 져야하기 때문에 윤호 창민군이 배신자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두분께서는 팀의 지속 보다는 현실과 타협을 했다고 볼수 있음.

 

 

 

 

14.누가 배신자인지를 떠나서 부디 sm의 전략에 놀아나 유천 재중 준수군이 배신자라고 욕먹는 일이 없기를 바람.  HOT때보다더 치밀하게 그들을 배신자로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음. 

 

오히려 먼저 개인활동 서포터를 제의 받은것은 이 멤버 3명임.

 

 

 

 

15. 동방신기의 개인 차량을 sm이 선물했다고 말하는 팬들이 있는데 그거 sm이 돈받고 렌트해주는 거임.

 

확실 한것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것 만큼 동방신기는 돈 많이 못 벌었음.확실함.

 

 

 

1년에 몇백억씩 순 이익을 내지만 5년간 떨어진 것은 10억 정도임. 그게 아니면 전세로 개인집한 거랑 아이스크림가게 할때 대출 껴서 왜 했겠음? 자기 수중에 있는 돈을 하면 됬을 것을.

 

 

 

 

16.지금 기사에서 멤버들이 불화설 이유로 해체설 도는것 다 훼이크고 거짓말임. 동방신기 다섯명 모두가 팀을 지키고는 싶어했음 처음에 서로가 말을 맞추고 개선요구 후 묵살당할 경우 sm을 나오기로 결정을 한것부터가.

 

하지만 결과 적으로 잔류멤버가 배신했다고 보여지는데 유노윤호는 지금 자신은 드라마에 싸인을 해버린 터라. 처우 개선 해달라고 목소리를 낼수 있는 상황이 아님. 

 

 

 

게다가 윤호는 일단 돈을 얼마 받고 사비가 얼마나 나가든지 일단 팀이 유지되었으면 하는 쪽임. 말하자면 계약조건이 거지 같지만 우리가 참고 가자 이고, 나머지 3명은 팀을 깨고 싶어서 가처분 신청한것이 아님. 단지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받기를 원했던 거임.

 

 

일본 수익중 한국으로 들어오는 것을 10으로 봤을때 9가 sm이고 나머지 1이 멤버들임. 또 그1을 5명이서 나눔.

 

누가봐도 이상한 조건임. 이게 일본진출 초기에는 그렇게 이상한 조건이 아니였음.

 

초기에는 들어가는 돈이 뽑는 돈보다 많았으므로.

 

하지만 확실히 돈을 벌고 적자가 아닌 흑자가 나는 지금 이시기까지 9:1이 불공정한 조건이라고 말하기 충분함. 

 

양국을 오가며 드는 경비를 자신들의 사비로 지출한것도 사실임.

 

전부는 아니고 일부인데 그%가 얼마인지 정확히는 모름. 하지만 일부건 전부건간에 경비자체를 사비로 들인 다는 것 부터가 말이안됨.

 

 

 

 

17. 글을 마무리하며멤버간 의견.

 

 

 

 

유천 재중 준수 : 이대로 가다간 우리가 먼저 죽는다. 무조건 개선을 해야 팀이 산다 라는 강경파 

 

 

 

윤호 : 현실 적인 문제를 고려하였을때, 우선 일단은 이렇게 라도 팀을 끌고 나가자는 온건파. 

 

 

 

 

18. 최강창민을 빼놓은 이유

 

 

 

 

최강창민은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식으로 일관 하고 있었음. 이쪽 저쪽 이야기를 모두 듣고 합의점을 찾아 내려고 나름 노력은 하였으나 지쳤다는 이야기를 들은게 1주일 전인데 가처분 신청을 왜 안했는지는 정확히 모름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글을 쓸수가 없음.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부분임. 

 

이유를 알것 같기도 하면서 모르겠음

 

 

 

 

19.그동안 멤버들은 SM에서 "니 새끼가 여길나가서 잘될것 같느냐"라는 폭언도 많이 받았음. 특히 많은분들이 시아준수의 경우 강타를 뒤이어 이사가 될것이다 SM에 뼈를 묻을 것이다 말이 많았는데 절대 아님.

 

시아준수는 연예계의 오랜 부당한 절차와 폐단에 신물이 난 사람임. 미련없음. 단지 음악과 춤이 좋아서 하는 거임. 

 

이번에 시아준수가 SM에 엄청 치인 멤버임.

 

 

 

 

 

 

무서워서 이글 곧 삭제 합니다.

 

부디 여러분만 읽고 넘어가 주세요.

 

캡쳐해서 다른곳으로 퍼가는 행위 자제 부탁드리구요. 이건 정말 제 진심을 담아서 온몸으로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팬분들, 제가 기사화되기 바로 직전 몇일전에 다방 커피 게시판에 분명 글 올렸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제발 공식발표 안났다고 다 루머로 치부하지 말라고 말이죠...

 

그러다가 분명 나중에 지금 이순간을 후회한다고 

 

 

 

공식발표라는 것은 이미 내부적으로 사건이 종결되어 그것을 대중들에게 단순히 통보하는 수단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기다리는 안일한태도.......

 

 

 

 

아닐것 같지요?

 

 

 

 

+)제가 누군지 모르시기에 이 글내용을 믿을 수 없다고 말들하시는데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에 대해서는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여기는 익명성을 전제로 한 인터넷 상이기에 괜찮을지 모르나 

 

오프라인에서의 제 입장과는 다릅니다. 정말 용기내서 팬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쓴것인데 안타깝습니다....

 

믿어달라고 왜 믿지 않냐고 무리하게 부탁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 글에는 거짓도 없는 100% 팩트임을 알아주세요.

 

 

 

+)이번에 소송을 맡은 변호사님께서 메일보낼 캡쳐사진 다 보셨죠?

 

절대 3명이서 나가려고 하는것이 아니라구요 유천 재중 준수 모두 5명이서 함께하고 싶어한다고 그래서 소송도 한것이구요

 

출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dongbang&no=1323964&page=1&recommend=1&recommend=1&bbs=

111 (뽕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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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내용 중 5인이 같이 나가기로 했었다는 것과, 625와 화장품 사업 루머의 시초인 포에버의 증거자료를 올립니다. 그리고 동갤러들이 화장품 회사로부터 고소를 먹어 반성문을 쓴 것을 올립니다. 지긋지긋한 루머에 시달려온 3인..... 2명 팬덤이 2명의 응원만 하지 않고 너무 심하게 3인을 악의적으로 몰아가기에 씁니다.

+) 추가 필독 자료

5명 합의 기사/ 3인만의 도쿄돔 공연의 진실

동방신기가 해체..... 홍백가합전 출연도 두 사람은 의욕이 없나?


일본에서 대 인기의 한국 수퍼 그룹 동방신기가 해체하는 것이 31일 알려졌다. 소속 사무소와의 소송으로 생긴
멤버간의 분열이 회복 불가능하게 되어, 한일 양국의 관계자가 해체 시기의 구체적 조정에 들어갔다.
이 날, 동방신기는 도쿄 NHK홀에서 제 60회 홍백가합전에 생방송 출연했다. 백팀이 이겨서 통산 성적 32승 28패.

아시아 전체에 수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동방신기가 인기 절정에서 해체한다.

한국의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에 의하면, 작년 7월에 소속사에 대해 전속계약의 해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재중, 유천, 준수 3인과 남은 윤호, 창민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 불가능하게 되었다\' 고 한다.

다섯 사람은 이 날 홍백전에 2년 연속 출연하여 히트곡 \'스탠드 바이 유\' 를 노래했지만, 열심히 노래하는
재중을 비롯한 3인에 비하여 남은 두 사람은 명백히 의욕이 없어 보였다. 창민은 관객에게 마지막의 인사조차하지 않고, 멤버들과 일절 시선을 교환하지 않았다.

대기실은 함께 썼지만 파티션으로 나눴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 한국에서 들어올 때도, 도쿄 시내를 이동할 때도 따로따로.
물론, 한국에 귀국할 때도 다른 비행기를 쓴다.

단서는 멤버 3명의 SM에 향한 불신감. 13년이라는 장기 계약으로 시작해 과도한 스케줄, 수익 배분에의 불만이 폭발해,
재판에서 불공정 계약이라고 인정받았다. 현재 3명은 새로운 사무소에서의 활동을 스타트.
SM측은 남은 멤버가 3명과 연락을 할 수 없게 철저히 주의시키고 있다 (관계자)고 하여, 스케줄 조정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일본에서의 소속 레코드 회사인 에이벡스와 SM측이 사태의 해결에 대해 서로 이야기했지만, 해체는 피할 수 없는 것을 확인.
이번 달 27일에 발매하는 신곡 「BREAK OUT!」(이)가 라스트 싱글이 될 것 같고, 2월 17일에는 베스트 앨범을 발매한다.

 

 

Avex는 SM측과 11월까지 계약기간이 남아, 그 이후에는 3명이 새로운 그룹으로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도 있다. 단지, 관계자에 따르면 "원래는 재작년 8월 즈음해서 다섯명이 모두 SM을 나가겠다고 전해왔었기 때문에 속마음은 같을 것이다. 다섯명이 다시 뭉쳐 활동을 시작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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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더 스타쇼 영상 좌표를 추가합니다. 2008년 4월에 찍은 영상인데, 일본활동이 시작하면서 멤버들 5명이 다 같이 소속사에 대해서 고민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http://www.youtube.com/watch?v=qM1pnqjIa2g&feature=player_embedded

 

 

 

★★둘째로 정윤호 팬덤에서 시작된 포에버.. 모든 개싸움의 원인입니다.. 625를 이해하려면 이 시초부터 짚어야죠.

 

 

먼 길을 돌아오셨군요. 팬들의 추잡한 전쟁놀이가 팬덤 안에서 끝이 나질 않고 음악..으로 세상에 무단투척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포에버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3일이 필요합니다.


[다큐포에버 3일]

6월 23일
23일부터 '마이클럽'을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 '동방신기 해체'에 관한 포에버식 루머가 유포되기 시작합니다.
전동네방네 관리자가 모처에서 연락을 받았던 시기와 일치하네요.

6월 24일
소송참여 3인은 '전속 계약 무효 고지 및 자료 제출 요청' 내용증명을 SM에 발송합니다.
팬들은 7월경 기사를 통해 위 사실을 접할 수 있었죠.

6월 24일 19시
여성삼국까페 중 하나인 소울드레서에서 정윤호팬들을 대상으로 긴급 채팅 소집령이 내려집니다.

6월 24일 22시
포에버가 궁금하시면 이 날의 채팅 전문을 정독하시면서 포에버 진술과 SM의 공식입장과 일치하는 문항이 몇 개인지 세어보아요. 알고보면 추잡해서 더 재밌는 법! 6/24 소울드레서 정윤호 ma fan 모임 채팅전문(클릭)
- CJ 계약 루머
- 동방신기의 최초계약기간과 13년 연장계약이라는 계약 당사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사항을 유포 
- 어떤 조건이든 13년 계약은 알고 한 것이기에 반드시 이행해야한다.
- 동방신기는 최초 기획 단계부터 한중일을 석권하는 그룹이였기에 13년 계약은 정당하다, 그들이 노예가 된다해도.
- 미샤 광고출연 거부 루머
- 소송참여 3인의 에셈타운 앨범 거부의사 루머 (다음날 25일 에셈타운 재킷촬영취소 보도자료 배포, 앨범은 발매)
- 화장품 관련 모든 지령이 포에버& SM공식입장과 완벽하게 일치했으며 ‘팬장사’를 강조해 유포케 함.
- 에이벡스와 SM, 동방신기 계약관계
- 창민은 발언권이 없다. (11월 SM공식발표 후 두멤버 부모님 인터뷰 기사)
- 직접 찾으... 

6월 25일
보신 바와 같이 6월 23일부터 팬사이트 마스터들과 여성 위주 커뮤니티 익명게시판과 쪽지를 중심으로 '3인의 화장품 사업으로 인해 동방신기가 해체한다'는 루머가 전파되고 있었습니다. 6월 25일 세 멤버 부모님이 팬들과 모임을 가졌던 필연적 배경인 셈이죠.

긴박했던 3일이 종료되고 6월 26일 13시 '포에버'가 등장합니다. 그를 따르는 수많은 신도들을 데리고 칼날 같이! 포에버와 포자들을 찾아낼 키워드를 하나 드리자면 소울드레서 채팅입니다. 참, 그 채팅에 참여한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p.s 덧붙이기* 625를 잘들어보면 화장품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애들이 정말 힘들어했다 등의 말이 많이 나옵니다. 결국 창민은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SM에 잔류를 했다고 보여집니다만, 모두의 약속을 중간에 바꾸어버려 혼란을 야기한 것은 리더라는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몰랐다? ^^^^ 방송에 나와서 아무것도 몰랐다고 하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되는 건가요 ^^^^ 포에버 목격한 1막팬들은 버젓이 살아있는데 말이죠.. ^^

 

 

 

★★ 세 번째. 화장품 회사로부터 고소먹고 직접 다녀와 인증한 동갤러들..(2인 팬들) 반성문을 썼었습니다. 잘 읽어보시죠.. 글자 굵기 조절이 안되는데.. 굵은 상태로 올리니까 캡쳐한 것이 안 나오네요. 좌표를 쏩니다.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1653667&objCate1=9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D%99%94%EC%9E%A5%ED%92%88&forceTalkro=T&pageIndex=1

  결론: 천재수 관련 끄레뷰 화장품회사 루머는 잘 짜여진 소설이었다.

자신들이 보고 들은 알량한 이야기들로 멋들어진 소설을 써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죄없는 세명을 악랄하게 공격해대던 인간들. 진짜 지긋지긋하고 더럽던 그 루머들이 참다못한 끄레뷰 회사 사장님과 대리점들의 고소로 마무리 되는구나. 인터넷에서 함부로 타자기 놀리면 어떻게 되는 지 뼈저리게 느꼈을거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고소된 인간들은 내가 아는 인원만 해도 15명이 넘는다고 하는구나~

 

+) 아 그리고 제일 웃겼던 루머

끄레뷰가 대기업이라 천재수가 수십억을 번다고?

위에 사과문 올린 애들이 직접 갔다와서 인증했듯이 그냥 평범한 가정에서 꾸려나가는 작은 회사랍니다. ^^

 

 

 

★★마지막으로 참고하실 기사 내용 2개를 붙입니다.★★

 

*****동방신기의 상표는 SM에 있다? NO!*****  

 

 

 

 

아래는 거절 이유

 

 

 

 

 

다섯명의 성명으로 된 상표이므로

상표 등록받을 수 없음

 

 

 

( + 부모 동의서 필요함 )

 

 

-> 즉, 멤버들에게 권한이 있는데, 지금 2명은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상태. 결국 JYJ from 동방신기는 상관X. 자꾸 이걸로도 까지 마요^^ 2인 팬들.. 2인은 떡하니 동방신기를 쓰면서.. ^^

추천수19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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