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8살 올라가는 고등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친구들과 피시방에서 게임을하고있엇는데 국제전화가 한통걸려왔습니다.
저는 딱 이건 보이스 피싱이다하고 '너 이새끼 잘걸렷다'하는 생각으로 전화를받았습니다.
ㅎㄷㄷ;;;;근데 제 명의에서 18만원이 빠져나갔데요
그래서 상담원과 연결 9번 눌럿어요.
근데 딱 연변말투 들으시면 바로알수있는 그 말투가 딱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목소리 깔고 "여보세요"이랫더니 그 여자가 당황한거같아요ㅋㅋㅋㅋ
"네..?"이러길래 뒤질래 강아지야 이랫거든요....?
근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발롬아"하고 전화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스 피싱하는애들한테 시비털면 신상털어서 피자집같은데 전화해서 그 사람집에 피자 10판,20판 이렇게 계속보낸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짠가요...?:; 후회되네 ㅅㅂ
맞으면 추천
아니면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