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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된 4차원 남친과의 에피소드ㅇ.ㅇ☆★☆★

갤투유져 |2012.01.18 20:06
조회 55,431 |추천 126

 

 

 

안녕하세요 매일 판을 눈팅만하다가 처음 써봐요ㅎ..

저는 올해 슴한살된 분당 사는 흔녀입니당
저는 남친은 있지만 차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이게 뭐 대세라면서요..부끄

 

암튼 글쓴이는 평균보다 조금 큰 머리를 소유한 3년 가까이 된 남친이 있음
글쓴이를 포함한 친구들은 그를 DD라고 부름
DD는 .... 대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그런 별명을 가진 디디는 가끔 이해불가능한 행동을 많이함
자, 이제 하나씩 들려주겠음ㅋㅋㅋㅋㅋㅋ

이야기 속으로 !!

.

.

.

 

 

에피소드1

디디와 나는 고딩때부터 같은 학교였음.
그래서 공통적인 친구들이 많음
여차저차하다가 2011말년회도하고 군대가는 친구들도 죽여줄겸해서
디디와 나를 포함 10명이서 여행을 갔음!!짱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모두들 할일없이 뒹굴고 눈싸움하고 다들 어느샌가 잉여몬이 되어있었음

모두들 시체마냥 잉여잉여 하고있던도중 갑자기

 

우광쾅 !!!!!!

 

하는 소리가 들림 당황당황

바로 디디가 문을 박차고 나가는 소리였음

그땐 그냥 뭐지....뭐임... 나한테 잉여냄새나서 나가나..싶었음부끄부끄

디디가 나간지 한참후에 들어오면서 손에 왕창 들고 온건 ...

다름아닌
얇고 긴 나뭇가지 친구들........읭..?...???????ㅋㅋㅋㅋ?????

뭐임???이쑤시개 만드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손에 나뭇가지 친구들을 들고 디디는 외쳤음

"연을 만들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연???ㅋㅋㅋㅋㅋ뭔데갑자깈ㅋㅋㅋㅋㅋㅋ

우린 걍 저러다 말겠지 하고 넘겨버렸음

하지만....... 1시간..2시간.....
우리가 저녁으로 고기부끄먹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꿋꿋하게 그 추운 바깥 테라스에서

추위에 굴하지 않는 열정을 내뿜어주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또 이상한짓한다고 내쫓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나쁜여친임...?ㅇ.ㅇ에헴
나중에는 재료가 부족하다며 펜션 주인아주머니한테 가서 실까지 가져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말로는 빌린거라지만 절대 돌려주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완성을 외치고 들어온 뿌듯한 표정의 디디는

내일이면 나는 인기쟁이일꺼라며 ...깜짝 놀랄꺼라며... 기대하라며 우리를 기대의 구렁텅이에 빠뜨리고 있었음 ㅋㅋㅋ

그렇게 찾아온 다음날..
 디디 : ㅋㅋㅋㅋ봤냐 !! 이제 날릴 일만 남았다 봐라 !!!
첫번째시도................................안. 날.음....혼자달림......
두번째시도..........................................힘 없이 나자빠짐ㅋㅋㅋㅋ
그렇게 실망을 감추지 못하며 집가는 날까지 들고다니더니 결국 가지고 다니다가 부러져서 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웃느라 인증샷도 못찍어서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는데 힘들게 친구들 통해서 구했음 !!

바로 공개함 !!!  연 들고 있는건 그냥 친구임ㅋㅋㅋ

 

 

 

 앞면

 

뒷면

 

옆에 친구는 군대간 친군데 배려심 깊은 글쓴이는 얼굴정도는  가려줬음윙크


  


에피소드2


위의 에피소드1에서 말한 여행에서 디디와 글쓴이는 좀 심하게 싸웠음

이번 에피소드는 돌아온날 얘기임
여행에서 돌아온 날 글쓴이는 화가나서 집에서 씩씩대고 있었음

아니나 다를까 디디한테 연락이 옴
때는 새벽 한시쯤임.
 

  디디 : 집앞이야 나와
  글쓴이 : 못나가 그냥가 다음에 얘기해
  디디 : 용서해줄때까지 기다릴꺼야

디디는 여행에서 연날리다가 다리를 다쳤고 돌아온날 다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갔다가
바로 집에서 자서 내 화를 풀어주러 늦게왔다고함.
아직도 믿을 수 있는말인지는 모르겠지만...-.-참고로 이날은 클수마수이브.
근데 글쓴이는 정말 화난것도 있었지만 밤에 집밖으로 나가는게
말도안된다는 개념이 깔려있는 집안에 박혀있기 때문에 정말 못나감...
그렇게 씹고나서 삼십분후.....
이 날 너무 추웠음 정말.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 먼저 연락해서 어디냐고 묻는데
카톡을 봐놓고 대답이 없는거 ㅇ.ㅇ
읭....?
그러더니; 급하게 전화가 옴

  글쓴이 : 왜 전화를해 카톡으로 해(나름 진지 )
  디디 : 헉헉헉...헉... 나왔어 ?
  글쓴이 : ㅇ.ㅇ....? 왜 그 래 ?
  디디 : 나온거야 엉 ?  집앞에 나온거야 ?
  글쓴이 :아니 나 나온거아냐. 왜그래 왜 숨차해 ?!!
  디디 : 아 뭐야.... 사실 나..... 탄천이었어...
  글쓴이 : 근데 ?(나름시크부끄)

  디디 : 너가 나왔는데 내가 집앞에 없으면 뻥이었던걸로 알까봐 엄청 뛰어왔는데...
  글쓴이 : 엥? 그러게 너 왜 탄천이야..?
  디디 : 사실......경찰이........@@)(#&$*#!&)#(&*#^$)!#@($^*)#!%&
  글쓴이 :응....???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말했듯이 때는 새벽 한시에서 두시 사이였음

여기서 부가설명하겠음.남친네 아파트는 아파트지하로 바로 주차장이 연결됨
그래서 우리아파트도 그럴꺼라고 생각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올때까지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에 앉아서 죽칠 생각이었음ㅋㅋㅋㅋㅋㅋ
너무 추우니까 입고온 패딩의 모자도 뒤집어 쓰고 있었나봄ㅋㅋㅋㅋ
그러다가 발자국소리가 들리면 고개를 들어서 1층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주시했나봄. '
글쓴이일지도 모르니까..
그러던 중에 아파트단지에 어울리지 않는 경찰이 다가온거.
남친은 놀람 (ㅇ.ㅇ)


  경찰 : 여기서 뭐하시는 거에요
  디디 : 누구기다리는데요
 

이때까지 왜이러는지 몰랐다고함. 그냥 이아저씨가 왜 이러지
  

  경찰 :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디디 : ㅇ.ㅇ ......?
  경찰 : 수상한사람이 수상한 눈빛으로 계속 지나가는 사람들을 훑는다고 신고들어왔어요
        기다리는분 안나오신것 같지만 그래도 딴데가서 기다리세요냉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디는 한순간에 패딩모자와 자기네집과 우리집 주차장위치를 헷갈려해서
수상한 자로 몰려서 쫓겨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갑자기 어디냐고해서 엄청난속도로 다시 탄천에서 우리집으로 뛰어온거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소리듣고 미안하기도하고 뭔가 귀여워서 바로 화해하고 빨리집에 보냈음ㅋㅋㅋ
다음은 크리스마스였으니까 !!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3

디디는 여행을 잘다님
이때는 일본으로 가족들과 여행을 갔음
가기전에 뭘사올까 물어봤음
나는 평소에 fur소재의 물건들을 좋아함!!!
그래서 나는 털소재의 가방이나 옷같은걸 원했음.
그래서 나는 눈에 불을키고 그런걸 원한다고 말했음!!

몇일뒤...
디디가 돌아왔음 !!
사실 선물을 뭐사왔을까 이런생각은 잊은지 오래였음
만나고나서 좀있다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하고 매고있던 백팩의 지퍼를 열더니
뭔가 갈색의 털달린 뭔가를 꺼내면서 짜잔 !!!><  하는거..
근데난...   으응......ㅡ잉?우웅 ?이잉?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평소에 파란색을 좋아하고 강아지를 엄청나게 좋아함
그리고 디디는 예전에 띨빵이라는 갈색푸들을 키웠었음

그래서 디디는 고심끝에 정말 장난끼없이 정말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색푸들가방을 사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이었으면 여기에 쓸 생각도 안했음!!! 인형인 fur가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말했듯이 글쓴이는 21살 여대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장난인줄 알고 엄청나게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하는말


 디디 : 진짜 실망이다. 봐봐 너가좋아하는 강아지지, 띨빵이랑 똑같이 생겼지.
        털달린 가방이지, 파란색리본달고있지!!!!!!!!!!!!!!!!
        왜왜왜!! 왜웃어 !! 왜 안고마워해 !!!!!!!!!!!?
글쓴이는 그저 벙쪘음...........ㅋㅋㅋ왜냐면 다 맞는말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3-2
정말 삐졌었음.
정말정말 강아지인형가방을 보고 기뻐하지 않고 웃기만했다고 삐졌었음
그래서 다다음날 만나기로 했을때 옷은 제대로 입어놓고
정말 미안한 마음에 저 가방을 가져갔음. 이날 디디가 집앞까지 데릴러왔었음

 

 글쓴이: 짜잔 이거 갖고왔어 용기있기 !!히히
 디디 : ....?ㅡㅡ
 글쓴이: ㅇ.ㅇ.....?
 디디 : 뭐하는거야 왜이걸가져왔어 !!!ㅋㅋ
 글쓴이: 왜.. 가방바꿔와..?
 디디 : 어ㅋㅋㅋㅋ 이건 파우치로 쓰라는거지 !!

나 어디에 장단을 맞춰줘야함 ??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띨빵이가방을 공개하겠음
저렇게 큰걸 어떻게 파우치로 넣고 다니라는건지 ㅋㅋㅋ
그리고 덩치는커도 속은 엄청좁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공개함 @@

다시한번 말하지만 정말 들고다니라고 준 fur소재의 파...우...치..? 임ㅋㅋㅋ

 

 

 

3

 

 

 

 

 

 

 

 

2

 

 

 

 

 

 

 

1

 정말귀여운 인형...

이   아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잡이에다가  엄청나게 작은 지퍼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가방에 파우치로 넣어놓으면...으응.........?

정말 이거 외에는 아무것도 넣을수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크기 인증해준 친구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디디가 키우던 갈색푸들 띨빵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띨빵이가 보고싶었던거니.....ㅋㅋㅋ

 

정말 인형은 너무 귀여운데....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인형으로서는 귀여워해줬음 !!

쓰담쓰담하고 있는거 보임 ?부끄

 

 

 일단 우리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어떻게 끝냄???

걍 이렇게 쓰고 빠이 하면 되는거임??????

우리의 디디는 이게 어떻게 톡이 되냐고 글쓴이 욕먹을꺼라며 글쓴이와 내기함

 

톡되면 디디가 삼단도시락 손수 직접 어마어마하게 거대하게 싸준다고 했음 !!!!!

물론 안되면 글쓴이가 싸줘야하지만.....ㅋ부끄

글쓴이는 모두를 믿겠음 !!!!!!!!!!!!ㅋㅋㅋㅋㅋ

 

톡되서 도시락 싸주면 도시락 후기 인증하겠음

글쓴이와 디디 사진도 인증하겠음

띨빵이 크기비교해준 솔로친구 구애작전도 펼치겠음ㅋㅋㅋㅋ

 

 

 

나라면 저 가방 매일 들고 다닌다 추천

 

나는 이런 남친 있었음 좋겠다 추천

 

나는 정말 저런 가방을 지금도 들고있다 추천

 

나도 풔소재의 가방을 갖고 있다 추천

 

나도 일본 다녀왔다 추천

 

나는 댓글 쓰는법을 안다 추천

 

무조건 추천 윙크음흉

 

추천수126
반대수5
베플장난인거|2012.01.21 10:18
왜 다들 자꾸 헤어지라는거에요? 저런분들 말 신경 쓰시지마시고 행복하게 헤어지세요. ------------------------------------------------------------------------------------ 신인가수 에이나린 - No way , 사랑은 없다 많이사랑해주세요!!! 홈피주소!! - http://www.cyworld.com/A-Narin
베플|2012.01.21 10:35
헤어지라는 말은 이제 식상하네요... 깨지세요.
베플알죠|2012.01.21 10:36
자꾸 행복한 커플들보고 헤어지라고하시는거아닙니다 깨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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