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오늘 처음으로 톡을 쓰는 19세 슝 인사드립니당ㅋㅋ
일단 저는 남친도 썸남도 좋아하는 사람도 없으니까..
음슴체 ㄱㄱ
일단 딴 소리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겟숨ㅋ
이 일은 바로 오늘!! 조금 아까 있었던 일임ㅋ
나는 씻으려고 화장실에 들어갔슴 그런데 물을 트는 순간!!
이상한 남자 목소리가 나는거임. 물론 옆집 소리인 거 알았지만
그래도 귀 옆에서 들리니까 굉장히 무서웠음...ㅠㅠㅠㅠ
그래서 친구한테 톡을 보냄 우리 집에서 이상한 소리 난다고..
막 아저씨 소리들린다고 티비랑 컴퓨터 다 꺼놨는데..
글고 무서워서 집 불 다 키고 컴퓨터 노래틀어놨는데 노래끊겼다고..
그랫도니 사진을 보내보라는 거임 그래서 찍어서 보냇도니
난 현장에 있다고...
이건 엄마 일하고 계신 곳으로 가라는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이 친구가 내 얘기를 또 자기친구한테 했슴ㅋㅋ
가린건 내 이름...힣![]()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를 살리고싶은 소유물친구의 처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안정시키고잇는거 보임?
가린거는 소유물칭구와 남자칭구 이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칭구를 놀리다 사실을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칭구는 아직도 우리랑 대화하면서
그 때의 무서움을 얘기하고 있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귀신 텨나오는 우리..집사진...
3 2 1 난 간략하게 하겠습ㅁㅋ
으때여 짱 무섭졍? 저는 이런 집에 항상 혼자있서여^3^~![]()
하.. 역시 모든 톡은 끝내는게 문제내 ..^^
이거 톡되면 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랑 소유물칭구 사진 당연히 인증갑니다.!
진부하지만 나도 추천을 위해서!!!!!!!
추천하면
강동원빈 같은 옆집 훈남오빠랑의 달달한 판 쓸 기회가 생기고
여신 김태희 이민정 언니들이 자꾸 연락오고
세뱃돈 진짜 세다가 너무 많이 받아서 짜증날 정도로 받을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