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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싸가지 17번째 생축. 204개월 살았어 !!! ★★★★★

마카롱 |2012.01.18 20:46
조회 326 |추천 4

오늘은 우리집 개님인  싸가지의 생일임.

글을 읽지못하는 개님을 위해.

 생축 개판을 써봄.

 

 

 

 

 

 

 

 

축, !!

우리집 개님.

 싸가지님의 생신 ! !

                                   (요옵 ~!!!)

 

생후 204개월 ㅊㅋ !!!

           (17年)

 

 

 

 

안녕? 우리집 개님.

 

싸가지?

 

나야, 나.

 

개님 항상 병원 대리고 가고

 

살찐다고 밥도 쪼끔주고 발바닥 간지럽히면서 괴롭혀서

 

개님 니가 제일 싫어하는 누님이야 

 

니가 우리집 왔을때가.... 내 초딩때 인거 같은데....

 

어느덧 난... 30을 바라보고 있구나....

 

개님 니가 날 싫어하고

 

 



 

 

이빨 다 빠진 호호 할아버지지만,

 

넌 그래도 우리집 귀염둥이. !!

 

 

 

 

 



 

 

만날 건방지게 내다리를 배게삼아 잠들어도 괜찮아

 

 

누난.....

 

다리저림 참을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

 

니가 용돌이 훃아 자고 있을때 끼어들어서

 

용돌이 훃아가 자리 비켜주다가 

 

담걸린것보단 나으니까 ㅋㅋㅋㅋㅋㅋ  

 

 

 

 

 

 



 

개님 전용 이불이 두개라도 괜찮아.

(가끔 내 이불보다 좋아보일땐 좀......... 안괜찮지만.....)

 

 

 

 



 

평소엔 전기 많이 먹는다고 못틀게 하는 전기 히터...

 

개님이 추워하면 냉큼 틀어주는

 

개님 전용 전기히터기라도 괜찮아...

 

누난....

 

옷을 더 입으면 되니까 ㅋㅋㅋㅋ 

 

 

 

 

 


 

 

자려고 예쁘게 이불을 쫙~~~ 펴놓으면

 

꼭 가운데에 저렇게 누워 있어도 괜찮아 ㅋㅋㅋㅋ  

 

누난....

 

구석에서 자면되니까.. ㅋㅋㅋㅋ

 

 

 

 

 

 

 

 

 

가~끔~!! 좀 자주,

 

니이불 내이불 구별 못하고 내이불 덥고 자도 괜찮아

 

누난....

 

니이불 덥고자면되니까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개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ㅋㅋㅋ  

 

 

 

 

- 나이30바라보고 있지만 철들고 싶지않아서 철들지 않은 누나가 -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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