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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돌아간 남자분들 있어요?

두두둥 |2012.01.18 22:27
조회 5,650 |추천 4

저는 2년 사귀고 남자친구의 권태기..?

 

8월에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고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말은 못하고 돌려서 말을 했었는데....

 

제가 잡아서 2주만에 마음 돌려놨다고 생각했는데...  12월초에 또 그러더라구요..

 

8월에 진짜 시간을 좀 달라고 했을때 줬었어야 했는데 전 제 마음 급급하다고 잡았던것 같아요.

 

근데 이번엔 전화도 할때마다 계속받아주고 전화도 해달라고 하니깐 해주고~  대화도 해보고 했지만..

 

말그대로 매달린거죠 뭐 ㅋㅋㅋㅋ 근데. 결국엔 끝엔 그만하고싶다고 하면서 어느정도 미련없다고 그러면

 

서 가급적이면 연락안했음 좋겠다고 그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연락안한지는 20일째 되었어요.

 

뭐랄까, 해볼때까지 해봐서 그런지 이젠 무덤덤해지고 안먹히던 밥도 많이 먹고 ㅋㅋㅋㅋ

 

12월 한달동안에는 포기가 안되었었는데 이제야 포기가 되네요.

 

주위에선 저의 소중함을 모르는거 같다고, 공기의 익숙함이 소중함을 잃게 만들듯, 서로의 익숙함이

 

소중함을 잃게 만든듯 하다고 하면서, 시간을 주라고 그러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저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남자친구 베프도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남자들은 혼자있고싶을때가 있다고 하면서

 

혼자 멍하니있거나, 술마시거나 시간이 지나면 전 여자친구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나중에 꼭 남자친구가 후회할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냉정하게 매정한말도 해서 그런지 다신 연락올것 같진않아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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