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첨 써보네요 어찌 쓰는지도 몰라서 찾아헤매다....... ㅋ
다들 보니까 음슴체를 쓰는거 같던데 나도 이제 음슴체로.. ㅋ
보면서 정말 쓰고 싶었음. ㅋㅋㅋ![]()
그럼 이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음( 우린 지금 연애중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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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새로운 신입사원이 들어왔음(여긴 회사임..ㅋ)
여자임. ㅋ
오자마자 탐색 들어갔음(몸매감상..
.몸매 굳!
쭉빵...은 아니고 쭉방임
)
근데 이게 왠일!
먼저 네이톤을 등록하더니 말을 걸었음
그러더니 대뜸 호구조사를 하는거임.![]()
나이가 어떻게 되냐는둥, 사는데가 어디냐는둥, 여자친구가 있냐는둥!!
내 작업기술이 발동 됨
여자친구 없으면 소개해줄꺼야? ㅋㅋ
돌아온 답변은... 내가왜요? ^_^
(나..참 그럼 나한테 왜 물어봄..ㅡ_ㅡ)
나 역시 남친이 있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그게 머에요? 먹는거에요? ^_^
( 저런말 첨들어봄.. 나 늙은거임..헐..
)
저런 질문으로 유추해 볼때..
오~ 나한테 관심있나?
(사실 나 좀 도끼병임. <-궁서체 나 진지함 ㅋㅋ)
그렇게 하루 하루 채팅을 하는데
난 관심없는 척 채팅을 했음ㅋㅋㅋ
( 난 겁나 시크한 차도남
, 밀당의 기초임 ㅋ)
아 물론 일도 했음. 돈받아 먹는데 놀진 않음..<-진지함
그렇게 하루하루 서로의 호감을 쌓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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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이 지났을까 카톡을 보낸거임.(이때 주말임)
회사에 대한 얘기였음..
성심성의껏 알려줌.. 사실 나도 잘 모르지만..ㅋ
톡 답장을 해주면서 난 생각했음..
사회처음나오는 어린아이라 정말 어리구나..!!
온실속에 화초로 자란거임??!?!?!
무튼.
이래 저래 한두번씩 톡을 하다가 우린 친해졌음
거기다 중학교 후배인 거임!! 이건 뭥미.ㅋ
참고로 지금 여자친구와나의 나이차는 8살임..
(도둑놈이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도 어쩔 수 없음, 울엄마부터가 도둑놈이라고 했음. ㅋㅋ)
그러다 추석이 다가왔음 난 3개월전부터 일본을 가려고 예약을 해뒀음.
(일본 갸루화장을 구경하러..ㅋ
)
아 오늘 힘딸림.. 생각이 정리 안되서 제대로 못쓰겠음..![]()
내가 썼는데 왜 재미 없어보임? ㅋㅋ
일단 반응 좀 보고 다음편으로 쓰겠음..
그래도 우리 찡이는 재밌다며 웃어 줄꺼임 ㅋㅋㅋ![]()
마지막으로
오늘도 사랑해 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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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추천하면 원빈, 김태희와 결혼할 수 있음 <- 궁서체 진지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