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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19부터야 카라를 눈여겨 봤는데

신혜선 |2012.01.19 17:39
조회 48 |추천 1
벌써 일 년이라니 감회가 새롭구나... 한열사 원년 멤버로 한국 걸그룹,운동선수 해외활동 보고 좋아하던 사람이고... 카라는 별 관심 없었는데.. 카라사태 터지고 궁금해서 카라 게시판에 가보니.. 소속사,다른 팬,카퀴들..혼돈의 카오스.. 업이 법률 계통이라.. 빤히 보이는 아주 전형적인 딴따라판의 불공정계약이길래... 어린 여자 애들이 법률문제를 뭘 알겠냐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동정심이 일어나 실드 쳐주다가... 감정이입 제대로 되어서 2~3일 동안 밤샘.. 그게 실수였지..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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