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추가]
오늘 보니까 제가 8위네요 감사합니다
댓글보니까 자작 이라는 말이 좀 많더라구요
그리고 52동안 갇혀 있던 건 꿈에서만 이고 현실에선 하루 잔 것 뿐 이예요
그리고 오후 1시가 아니라 오전 1시구요
망상? 이라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도 잘 몰르겠어요;;
처음엔 루시드드림이였던 건 확실한데 갈수록 점점 루시드드림이 아니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저도 처음 이라서 ㅋ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들어가냐는 분들도 계신데요
써져있는 그대로 전 억지로 상상을 하다가 그대로 꿈으로 옮겨가서 하는 거예요
망상인지 뭔지는 몰르겠구요
방법도 많거든요 제 주위에서 루시드드림 꾸는 친구들도 2명?정도 있어요
셋다 들어가는 방법이 달르구요 들어가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그리고 와일드랑 딜드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딜드는 꿈을 꾸다가 꿈이란 걸 아는 거고
와일드는 억지로 들어가서 안정기?과도기? 같은 걸 거쳐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와일드 쪽 같기는 한데 과도기 같은게 없어서 개인적으로 행복합니다 ㅋㅋ
하여간에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시보니까 4위네요 여러분 사랑해요 ㅋㅋ
헐..3위..아 진짜 이 사랑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ㅠㅠㅋㅋㅋ
안녕하세요 전 루시드드림을 일주일에 4번?5번? 정도 꾸는 한 여학생입니다
다름 아니라 제가 지금 일어난지 20분 밖에 안됐어요
놀라운 경험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평소엔 루시드드림을 아주 즐겨해요
왜냐하면 꿈 속에서 제 맘대로 돼고 그러니까 좋아할 수 밖에 없지요 ㅎㅎ
그런데 이번 루시드드림은 상당히 고통스러웠어요
그리고 와일드? 딜드? 라는 말이 있던데 전 그런게 뭔지도 몰릅니다ㅋㅋㅋ
[어떤 글에서는 그런게 없다고 하시는데 사람마다 달라요 ㅋ]
하여간에 어제 1시 쯤에 갑자기 루시드드림이 하고 싶더라구요
제가 집에 혼자 있었거든요 엄마아빠는 출장가시고 전 외동이라서요
혼자있는게 훨씬 조용하니까 더 잘돼긴 하더라구요
전 억지로 들어가는 걸 선택했어요 [여러가지 들어가는 방법이 있어요]
제가 선택한 방법은 억지로 상상해서 루시드드림을 하는 방법이였어요
일단 저희 집에서 시작을 할려고 저희집에서 제가 자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잠깐 주위가 어두워지더니 제가 누워 있더라구요 일어났어요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을
하기 위해서 손목을 접으니까 접어지더라구요
그 때부터 하늘을 날아서 학교를 가고 제가 짝사랑하는 남자애랑 말도 하고
아주 미워하는 여자애도 막 밟고 그러면서 있었어요
저는 루시드드림을 하면 하릇동안 그 꿈에 있어요 [현실에선 시간이 얼마 안지나있음]
그러면서 놀다가 밤이 돼서 잘려고 누웠어요 아침이 돼서 일어났는데 뭔가 현실이 아닌 것 같은 거예요
불안한 마음으로 엄지손가락을 잡아당겼는데 떼지더라구요..
시간을 바꾸려고 해도 안 바꿔지구요
저는 한번도 꿈에서 일부러 나와보려고 한 적이 없거든요 불안하더라구요
근데 뉴스에서 저희동네 근처 감옥에 같혀있던 연쇄살인 집단 506명이 탈출했다는 속보가 나오더라구요
전 날아다니면 돼니까 상관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능력이 떨어지는 거예요
결국엔 현실과 다름없는 세계가 됐는데
어느 날 제가 친구를 기다리다가 연쇄살인범이 한여자를 죽이는 걸 봤어요
그 연쇄살인범하고 눈도 마주쳤구요
그렇게 돼서 제가 연쇄살인범들 한테 쫓기게 됐는데 그 때가 8일 째 였어요
매일매일 쫓기고 뛰어다니고 그랬는데 결국엔 연쇄살인범한테 칼에 찔려서 죽었어요
죽는 순간에 꿈에서 나왔거든요 깨어나니까 입술이 말라있고 제가 입술을 꽉 깨물었나봐요
입에서 피가 좀 나오더라구요 깨문데가 따갑기도 하고 근데 제가 궁금해서 꿈에 몇일 동안 있는지
세봤는데 [저만 그런지는 몰르겠는데 루시드드림을 하면 꿈이 기억이 잘나더라구요]
52일 동안 꿈에 갇혀 있던 거예요
순간 소름이 돋더라구요
생각해보세요 52일에서 8일을 빼면 44일 인데
44일 동안 연쇄살인범들한테 쫓긴거예요
다시는 루시드드림을 안해야 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