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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주의,txt.有★초딩때 내가 지은 인소★ㅋㅋㅋ★

ㅋㅋㅋㅋㅋ... |2012.01.19 19:52
조회 597 |추천 5

 

 

 

 

 

 

 

 

 

 

안녕하세요방긋

 

 

 

 

 

저는 올해 고등학교를올라가는 17살 여자에요!11ㅋㅋ

 

 

 

 

친구가오랜만에 쥬니어네이버동물농장을 한다 그래서 저도 들어가보고 경매도

 

 

 

 

해보고ㅎㅎㅎ(포인트17억!!!!위엄돋죠ㅎㅎㅎㅎ)

 

 

 

 

그러다가 파니룸아시죠?그 하는사람마다 미니홈피??라는게 있잖아요ㅎㅎ 들어

 

 

 

 

 

갔는데 제목이  소설까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언제 저걸 썼는지

몇년전이라 생각이안나는거예요 아무리기억을더듬더듬해도 ㅋㅋㅋ

 

 

 

 

 

 

 

일단 제쳐두고 게시판을 들어갔는데...

 

 

 

 

 

게시판폴더가 2개있었어요 ㅋㅋㅋㅋㅋ그중하나는 제목이^0^~이였고 ㅋㅋㅋㅋ

 

 

 

 

 

하나는 응급실 인거예요 ㅋㅋㅋ뭘까하고 눌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1개있어서 봤는데 제목이 

 

 

'~응급띨' 인거예요 뭔가 딱 삘이 와서 ㅋㅋㅋㅋ 봤는데

 

 

 

제가 오글돋는 소설을 써놨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응         급         실
 
 
 
[1]

곧졸업이긔요^0^~
곧바빠지니깐 열심히 쓸게요+_+
잘바주시고, 댓글+_+
.
.
.
필뚜~^-^!
 
 
♡네버엔딩소설이야기♡로오세요

♡네버엔딩소설이야기♡로오세요

♡네버엔딩소설이야기♡로오세요

♡네버엔딩소설이야기♡로오세요
 
 
 
 
응급실 스타트!!!!!!!!!!!
 
 
 
 
 
 "아침이되었어요♪♬♩♪
 
나도 일어났지요♩♪♪♬♬♩
 
그러니깐 일어나라 이년아 ~ ~ ~ ~ ~ ~ ~ ~ ~ ~ ~ ~ ~ ~ ~ ~>_<♪♩♪"
 
 

참효과적이네요, 아빠, -_-^모닝콜 벨소리가,

감사해요, 아빠=_=^^

근데어쩌죵?>,<힛

오늘은 나 빤니 인났는데>3<하하하!!!!!

그래서, 오늘 이 벨소리는 참 러블리 하네요>33<
 

 그대도 나♪♩♪♪♬♬♩

사랑한다고 외쳐봐도 알길없다고♪♩♪♬

날 도발하지♪♪맙!
 
"여보때용>3<"
 

"^-^해주야 인났어?>2<"
 
"응>_<진작에 인났지이~♡"
 
"나오늘 외박이당!!!!!!!!!!오예오ㅇㅖ

늦게 들어갈거여, ㅇ,ㅇ꺄하!

미안 ~해준이랑 먼저 자라~~>ㅇ<"

달칵────!
 
끊겨버린 전화______─────______^
 
흠!

참고로 방금 통화한 남자는

우리 아빠-_-

나보다 여자같고

철딱서니 없다-_-쯧쯧!

엄마가 여기서 집을 나가신뒤,
 
나는 은해준과 은재광이라는 두사람을

봐야했고-_-+

그런 엄마를 원망하면서,

18년동안 살면서

4년동안 동생과 아빠를 봐왔다-_-

엄마가 돌아온다면

.

.

.

안왔음좋겠다,

그냥,

이대로 평범한,,,

아니, 독특하게 살고 싶다-_-

이제, 우울모드는 그만^ㅇ^~

근데,
 
해준이는 안일어나나?=_=^^
 
"은해준!

일어나!늦었어>ㅇ<"
 
"......"
 
"은해준>ㅇ<"
 
"......"
 
 ?
 

"너 이자식!>ㅇ<"
 

"......하아,하아,"
 

"해준,,아?"
 
"하,하아 .. 하아,"

"해준아!!!!!!!!"
 
어떻게,,
 
많이 아픈가봐,
 
아주 많이......
 
.집에 아빠도 없는데,...
 
어떡해,
 
 

..
 
.
.
 
..
 
어떡해,.
 

"해준아, 일어나봐,,"
 
 
"누나,.하아,"
 
"응응해준아,"
 
"나.. 많이 아, 파,"
 
"응 해준아, 일어나
 
그렇니깐 일어나서 병원가자"

"싫어,"

"..왜,"
 
"뻥이니깐-ㅇ-"
 
ㅃㅏ
 ㅇ 터졌다=ㅇ=!

저새끼. 디질라고=_=!

"너 ,,디진다,"
 
"켁켁──누나 그만해>ㅇ<꺅──"
 
철푸덕.
 
해준이가 쓰러졌다,-_-

어디서 또 껄깝떨라공+ㅇ+^!

"나 학교 간다-_-"
 
"......"

아무말 없는 해주운
 
"이 병시나!!!!!!!
 
   나학교 간다공-_-!"
 
"......"

저새끼가,

내말을 아작아작 씹네-_-
 
무튼,

나는 그놈의 시체놀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넘겼다.

적어도 그땐 그랬다.
 

.

.

.
 


             년,은해주가
 
그냥 넘겨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소설쓴다고 공책사서 프롤로그쓰고 이어서 쓴 기억이.....ㅋㅋㅋ

 

 

 

 

 

 

욕은 죄송해요 ㅠㅠㅠ 제우상이귀여니 가그린이었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포인트가   병

                        신

                        년

 

 

 

 

이거였는듯...ㅋㅋㅋㅋㅋㅋ

 

 

 

 

오글거렸으면

 

 

 

 

 

 

추천한번해주세요~

   

 

 

 

 

글솜씨없는데 봐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새해선물로 톡톡시켜주세요 ㅎㅂ< 윙꾸 ㅋㅋㅋㅋ

 

 

 

 

 

 

오타쿠이모티콘발사

ㅎㅂㅎ유쌍스마일

ㅇㅂㅇ무쌍스마일

ㅎㅠㅎ 침흘리는거

흐브흐 명암효과

유ㅂ유 무쌍눈물

휴ㅂ휴 유쌍눈물

ㅇㅂㅎ눈짝짝이

ㅎㅂ후눈물또르르

 

 

 

욕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상처받아여

 

 

 

추천하면 올해 애인생기고 새뱃돈왕창받는당!11111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꾸벅ㅎㅎ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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