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요계 삼국시대!!
아이돌천하였던 가요계가 점점 변화하면서 가요계 삼국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아직 아이돌이 압도적으로 강하지만...
그래서 한번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요계 삼국시대!!!!!
1. 그래도 아직 가장 강력한 강대국 아이돌제국!
보이는 음악 퍼포먼스를 위한 음악을 보여주는 아이돌제국!
뭐 하도 유명한 아이돌들이라 사진만 보셔도 아시겠지요...
뭐 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이돌음악은 들을수록 짜증나는...
그래도 중독되버리는게 더 짜증나는... 그래서 최대한 안들으려고 노력하지요..
퍼포먼스 음악을 추구하는 아이돌이 아직까진 가장 강력했지요!!
2. 가수[Singer]의 정의를 가진 사람들이 돌아왔다! 음악가[a musician]제국
올 한해 나가수의 열풍아래 아이돌들에 밀려 음지에 있던 진정한 가수들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듣는 음악 음악을 위한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가수의 이름이 정말 잘 어울리는 그들!
아이돌들에 밀려 음지에 계시던 진정한 가수들이 돌아 온 올한해 정말 풍성한 음악을
들을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 임재범열풍은 어마어마 했죠~ 전 그래도 갠적으로
YB가 좋습니다 ㅋ 그냥 이유없이 좋드라구요 왤까요 ㅎㅎ
이들이 대중음악계에 미치는 영향력은 날이 갈수록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 2 제국이라 할수 있겠지요!!
3. 아이돌과 뮤지션의 사이 뮤지션을 추구하는 그들 중도제국!
이들은 아이돌과 뮤지션의 그 사이에 위치한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에 따라 아이돌로 분류되기도 하고 뮤지션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그들
아이돌이면서도 그에 그치지 않고 뮤지션을 추구하는 그들
성공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돌이면서도 뮤지션을 꿈꾸며 추구하는 그들 입니다. 빅뱅은 데뷔때 부터 자기앨범에
작곡 프로듀싱등에 참여하며 뮤지션의 모습을 보여 왔고 JYJ는 동방신기 시절 부터
작곡을 하는등 모습을 보여주다가 최근 JYJ로 분리되면서 더욱 뮤지션의 모습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유는 최근 자작곡도 발표하는등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을
보여오고 있스며 김광진, 윤상, 정재형, 이적, 김형석, 정석원, 김현철, 윤종신, 이민수
코린 베일리 래, G.고릴라, Ra.D 등의 국내 최고 뮤지션들이 아이유 앨범에 참여하는것으로
뮤지션 삼촌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돌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모습을 멋지게 보여줍니다!
아! 아이유의 팬분들은 아이유가 아이돌로 분류되는게 싫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거 찬성!
아이유는 뮤지션으로서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걸 본분들이 의아해 할수 있는 2AM 물론 노래를 잘한다는건 모두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왜 뮤지션으로서 변해가는지 물으신다면 그들은 자작곡 발표등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정진운의 락솔로 발표에다가 3대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정진운에게
기타를 선물하며 격려를 해줬다는거 그 자체로서 2AM의 멤버들이 뮤지션으로서 변해가는걸
알수 있으실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을 검색하시면 더욱 정확히 아실수 있습니다!
이로써 정리한 가요계 삼국시대! 전 아이돌이 사라지란 말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잠깐 반짝이는 별로써 끝날게 아니라 뮤지션으로서 공부를 하며 변해갔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