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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김범의 재발견, 순수천사 국수패션

김범패션 |2012.01.20 09:49
조회 92 |추천 0

강칠의 수호천사라고 자청하던 국수는 강칠의 뒤를 졸졸 따르며

그의 운명을 지켜주려 사력을 다하는 ‘형 바보’김범

김범은 ‘빠담빠담’에서 자신이 스스로 천사라고 외치는 귀엽고 엉뚱한 4차원이며

강칠(정우성 분)을 졸졸 따라다닐 때는 영락없는 ‘형 바보’면을 보이며 '김범의 새로운 발견'



 

 

정우성과 주먹다짐을 하는 모습도 이렇게 멋질수가 ㅠㅠ

김범이 이렇게 멋있었나?코오롱스포츠 옷입고 마음은 여린 4차원 천사 국수 패션으로 미존훈남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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