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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많이 보고싶다 SS..

벌써 우리가 헤어진지 한달이 넘었네..

 

오빠는 잘지내는지 모르겠다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씩 마음이 바뀌네..

 

오빠를 두번이나 붙잡았는데도 안잡혀주니 그냥 잊어야지 하면서도

 

그래도 내가 잘못한 일이니 그냥 조용히 기다리자라는 마음이..

 

사귄날은 110일 조금 넘긴 짧은 시간이였지만

 

정말 진심으로 많이 좋아했나봐 ...

 

우리가 사귈때 장난으로 콩깍지 수만개 씌였다구 했잖아

 

아직두 수만개가 씌어있는지 모든 남자들중에 아직두 오빠가 제일 멋있구 잘생겼고 그런다..ㅋㅋ

 

아직도 오빠밖에 안보이나보다..

 

많이 보고싶다 그래서 ㅎㅎ

 

근데 오빠는 나 안보고 싶어할것 같아 내가 계속 붙잡았을때도

 

나한텐 미안한 마음밖엔 안남았다 그랬잖아 난 사랑하는 마음이 더 많이 남았는데

 

그래서 그냥 무작정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지?

 

그래서 말인데

 

어쩌다 아주 만약에 문득 내 생각이 났는데

 

그때 미안함 마음보다 그립다 라는 생각이 들면

 

먼저 연락해줄래.. 보고싶다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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