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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너희들이 상상하는 여고★

대박 |2012.01.21 01:04
조회 699 |추천 14

 

 

 

판을보는여러분안녕? 안녕

 

난 돈도없고 남자친구도없고 이쁜얼굴도없지만 음슴체로 하지않겠서 왜냐면 슬퍼지려하니까...

 

 뜬금없지만 이건 뭉크의 절규임 나의 슬픔을 표현해봄 ㅇ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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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 2 1 따위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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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한것도아니고 방학인데 집에만있기 심심해서

 우연히 핸드폰을 보다 학교에서 찍은것보왓줘

우리반 친구들은 네이트 판 을 즐기지 아니 몹시 흥분해있지...

 

 

교과서 낙서? 우리도했즤ㅋㅋㅋㅋ 이거 그린 친구가 솜씨가 좋아.

솜씨도좋아서 지금 사물놀이부 에서 북쳐 북 북친다고 북ㅋㅋㅋ

 

 

 

오후가 되면 햇빛잘드는 곳에 자리를 피고 광합성하러 아이들이 몰려와.

 

 

 

수행평가에 열을올릴때도있섯지..

이날 아마 이렇게 열씸히 적었는데...수행평가가 다음주로 미뤄졌다지 글쌔...

흐ㅏ르가ㅡㄹ하그라흐글하글히ㅏㅡ라흐디가으ㅑㄹ하흐락흙흙 땅이울면흙흙

 

 

 

 

 

 

쉬는시간 틈틈히 요가도해

 

 

쉬는시간 틈틈이 노래를 듣기도하지

음...태양의 한둘기 빛의노래와 눳북(노트북)을 연결해주는전선의찌릿한 노래, 그리고 숭고하고 순결한 새하얀 휴지의노래까지...

몬가.....찐따같지만 멋있서.

 

 

 

 

 

계속 의자에 몸을 맡겨 굳은 허리를 친구와 풀기도하지....쿸...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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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에 쩔어있는 우리 아빠귤과 엄마귤 이귤부모님 몬가 우리들의 부모님같아...아또 슬퍼지려해.....

뭉크의 절규임 그냥 슬퍼서

 

 

 

 

 

 

그럼 끝을해야하는데...

 

 

 

 

 

 

 

-끝-

 

 

이라고쓰면 님들이 댓글에 코난 해놓고 자라할꺼같음

어떻하지...어떻게끝내야하지....?......

 

 

 

 

 

 

 

 

 

 

 

 

 

 

 

 

 

 

 

 

 

 

 

 

 

 

추천하면당신은 이쁜이 멋쟁이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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