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말 필요업꼬 바로 본문부터 들어갈게요
가명으로 일찐무리언냐들은수진이 효정이 지민이로하게씀ㅎㅎ
수진=양심에 털난인간임 돈시키고 후배때리는못댄냔임
효정=이인간도 똑같은 남의옷 빌려놓고 주머니 찢어지고옷에 얼룩묻히고는 옷도 친구통해서돌려준냔
지민=차캄 착하고 돈빌려주면 몇일뒤애 갚음 그런데 은근히나쁨
내가 보기에도 분해서 톡까지쓰는데 수진이언니는 처음만남부터가안조앗음 지기분나빠서 나랑 내친구랑 잇는데 지기분않좋다고 비오는날에 우산까지 내팽겨치고우리가 조금 힐긋쳐다보니까뭘야리냐고 욕해서 나도좀 울컥해서 울면서 학원으로 돌아왔음
그런데 그래도 조금씩 착해져가길래역시 내가 잘못짚엇구나 기분이안조아서 그런거겟지 하고부쩍친해져가씀 집에가서 놀고 자기안쓰는 팩트도주고같이놀고그랫는데 언제부턴가 돈을모으라는거임나도첨엔 빌려달라길래 빌려주고 그랫는데 역시나안갚고 ㅠㅠ 지금도 문자와서 글쓴아 글쓴아?ㄴ야내문자앂지마 이러는거임 난그래도문자앂고 저번엔 나보고 돈을모아서 위엣동네까지 가져오란거임 걸어서 30분인디..난그때 하건가야되서 안된다 햇떠니후밸시키라는거임 그래서 후배를 시켯는데..개념없다고 맞고 몇일이 지낫음
갑자기 내옷을 효정이언니가 빌려달라는거야..난할수없이 별로입지도 않은 옷을 빌려주고받는날만 기달렷는대 돌아온건 주머니찢어지고 얼룩진 옷이돌아왓음.. 내옷아니라 부정하고 싶엇지만 인정하고 나도 따지고 싶엇지만 꾹눌러참고 하루가 지나니까 좀 괜찬아 져서 넘어갓는데 양심도없지..한달도 안지낫는데 옷을 또빌려달라는거야..돈도 모으라그러고.. 진짜 ㅠㅠ그런데 믿엇던 지민이언니까지 돈을모으래..모으다모으다 이젠 더이상 안되겟다싶어서지민언냐한테 이젠 도저희못모으겟다하니까모아 모아 이러는거야..나도 힘든데.. 근데 전화소리엔 웃음소리 낄낄대고..그렇다고 또 못모으겟다그럼 또수진언니는 나보고 개념없다고 개념챙기라 그러면서 또깐다..ㅠ 이런 일찐무리들을 어떻게해야되는지.. 도와줘요 님들아ㅠㅠㅠㅠ!!
(지금은 사정으로 베스트대면 2탄올릴께요ㅠㅠ정리가잘안되서 써서 이모양죄송해요..ㅠ)
이때까지 읽어주신님들 감사합니다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