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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2010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태어난 우리둥이(스압주의,사진有)★★

이민기☆ |2012.01.21 20:43
조회 1,028 |추천 4

안녕하세요 톡커분들

 

시작을 우째야할지ㅋㅋ

저는 올해16살된 학생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판에 글을쓰는이유는 저희막내를 소개하기위함이에요!

 

두말않고 시작할게요음흉

 

 

 

 

 

저희집막내 둥이는 예상하셨다시피 강아지에요!

집에 데리고온건 2011년 3월즈음이고,

제목에써있듯이 2010년 크리스마스 이브에태어난 2살 수컷 말티즈입니다ㅋㅋ

 

둥이는 여느 말티즈와 다르게 눈이 조금 작아요 아주쪼금

하지만 그래서 더귀여워요만족ㅋㅋ

 

말도안듣고 누나손물어뜯기일쑤고, 오줌은 벽에다싸지만당황

온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둥이, 함께보시죠!ㅋㅋ

 

 

 

 

 

 

 

 

이때가 6개월조금넘었을때? 아직애기때ㅋㅋ 윙크하는거같네요파안

 

엎드려있는데 만지려고하니 획- 째려보네요ㅋㅋ

무서워라통곡

 

 

왜 저기서 자는건지

ㅋㅋㅋ 너무 웃겨서 기념사진 한방!

 

자다깨서 비몽사몽할때~ 뭔가사자같지 않나요?

 

핸드폰줄을 카메라액정앞에갖다대고 둥이얼굴을 공격하는 설정샷!

근데 절묘한타이밍에 둥이가 눈을감아서 진짜 공격하는거같죠ㅋㅋ

 

뭔가 먹고있으면 쪼르르- 와서는 저렇게..

쩍벌남ㅋㅋ

 

컴퓨터하다가 어느순간뒤돌아봤는데 저러고있어서 몸돌리고 찰칵

 

 

너무 세게안잡았아요~ ㅋㅋㅋ 코가되게 귀여워보이는 사진 짱

 

눈이 뭔가 어리버리해보이지 않나요??ㅋㅋ

 

  

저번 추석때 외갓집에 데리고갔더니 사촌동생들이 너무 좋아하는데..

그러면안돼 애들아ㅋㅋㅋ

 

화장실에 갔는데 아빠가 문앞에서 뭔가를하시는길래

빨래바구니안을 들여다보니 둥이가 어리둥절해하네요~

 

요거요거 진짜 인물좋네..

 

 

 

또먹을꺼 달라고 쳐다보는사진ㅋㅋㅋ

 

어느순간 방에들어갔더니 옷속에서 저러고 잠을자고있는..ㅋㅋ

 

둥아놀자- 하고 들어갔더니 저러고 숨네요..슬픔

 

요번 크리스마스때 찍은사진!

 

ㅋㅋㅋ 수줍수줍 털이 너무길은듯

 

옷을입혀놨더니 요러케 꿈쩍도 못하는..ㅋㅋ

모자때문에 앞이안보이나봐요

 

그냥 티비보다가 심심해서 찍은사진

정말오랜만에 머리살짝 묶어줬어요

 

오줌을 자꾸 아무곳에나 싸서 엄마가 혼내려고 집안에 가뒀더니ㅋㅋ

저를 저렇게 빤히- 

가장최근사진!

털도깎고 염색도했는데 이제 안할려구요 애가너무 힘들어하는거같아서..

저건 자기 간식봉지를 저렇게ㅋㅋㅋ 다먹어놓고 또먹고싶어서 막파고들다가 얼굴에 뒤집어쓰고ㅋㅋ

실망

 

 

 

 

 

 

 

되게 많이쓴거같은데...

사진이 별로없네요ㅜㅜ

앞으론 많이찍어줄게 ㅋㅋ

 

 

 

 

 

 

 

잘보셨나요 저희막내ㅋㅋ파안

마무리 어떡하지..

 

 

 

 

 

 

반려견키우시는 모든분들! 반려견과함께 행복하고 즐겁게 오래사시길 바랍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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