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경험단 베톡1위됫네옄ㅋㅋㅋㅋㅋ 소심하게 집짓고 가여...ㅎㅎ![]()
죽어가는 홈피좀 살려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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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18.9세 이제 고쓰리 올라가는 그냥 그저그런 남학생이에요![]()
요새 음슴체 안쓰는 사람이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ㄱ
그림솜씨가 매우 이쁜것 같으니 반할수도잇음![]()
이것은 그냥 대충 그린 내가 알바하는 곳임
나는 손님 없길래 숨어서 폰만지고 잇엇음ㅋㄷㅋㄷㅋㄷ![]()
요로코롬 숨어서 신나게 만지고 잇엇음ㅎㅎㅎㅎ
대략 요런자세로 열심히 만지고 잇엇음 그런데 갑자기 창문에서 손이 나타나서 창문을
"쾅쾅" 치고 그손은 제 빨리 위로 올라갓음;;;;;
첨에 놀라서 패닉상태에서 3초간 창문보고 멍까고 잇다가 바로 정문으로 달려갓음!!!!
그런데 가서 보니 거기는 숨을공간도 도망가기도 참 애매한 공간이엇음![]()
정말 순식간이라 2층커피숍에서 손을 뻗어도 달수없는곳임 뻗으려고 하면
떨어져야함![]()
난 실장님이 장난친줄알고 생각해봣음ㅋㅋㅋ
실장님은 홀에서 폰만지고 잇엇음 ;;;
그리고 사장님사모님도 다 홀에 가치잇엇음
난이게 뭔상황인가하고 또 멍때렷음
내가 절떄로 마약그런거 하는사람아님;; 시력도 쪽당 2.0이라 합이 4.0임![]()
너무 소름돋고 지금도 무서움
대체 그손은 어디서 나타 난것인지 의문임;;;;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 죽거뜸![]()
자 지겨워도 제 얘기 지금까지 읽어줘서 감사드림!!!!!
여러분 새해복 마니 받으시길바람ㅎㅎ
추천하면
세뱃돈 이만큼 받고
반대 하면 세뱃돈
이거 받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