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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 Thicke

피부미남 |2012.01.22 01:13
조회 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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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 아닌 백인 소울 뮤지션을

일명 "블루 라이드 소울"이라 우리들은 부른다.

 

그러면 블루 아이드 소울 하면, 아마도 Remy Shand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게 맞다고 본다.

 

한장의 명반을 남기고 떠나버린 그..

그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어떤 뮤지션도 턱없이 복족했다.

 

Robin Thicke.. 빈자리를 채우는 적임자라고 이야기하고싶진 않다.

하지만 그는  Remy Shand의 충분한 소울적 감성과 창법에

 

 Remy Shand 보다 대중적과 가까운 매력 그리고

작곡능력까지.. 매력적인 뮤지션임에 틀림없다.

 

작년에 낸 앨범 "Love After War"는 사실 실망반 좋음 반이었다.

그를 좋아하는 이유인 가성의 소울적 노래가

 

트랙의 절반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치만 몇 안되는 곡들은 여전히 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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