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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그립다 미안하다 보고싶다

이야 |2012.01.22 04:02
조회 291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쓰는 네이트판 이기에 어떻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제소개를 먼저 할게요 저는 24살 군대를 다녀온 대학생인 촌동네

남자 입니다. 일단 하고싶은 얘기부터 할게요, 그냥한번씩읽어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24살 그냥 그렇게 생긴... 남자입니다. 제가 이판을 제손으로

직접 쓰게될줄은 전혀~ 몰랏는데 이렇게 판을 쓰니깐 정말 벌써 부터 눈물이 날려고합니다.

 

톡커님들 저에게는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같은 대학교에서 만나 사랑을 키우고

그렇게 저희는 남자와여자로 만낫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여자친구 그냥 한번사귀고 싶은마음에

그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서든 꼬셔볼생각으로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솔직히 남자라면 어떻게든 여자하나 어떻게든 해보겟다고 또 나는 잘생겻으니 무조건 될거라는

그런 어이없는 생각때문에...누구나 남자들은 그럴거에요 저도 물론 그렇구요

그렇게 사귀고 사귄지 100일정도때 관계를 갖고,( 근데 생각하는 관계가 깊은 관계는 아님니다)

그렇게 100일...200..300..400.. 숫자가 바뀌는 순간순간마다  저는 여자친구의 대한 마음이 사라지면서

점점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거짓말도 자주치고 그랫습니다.

솔직히 지금 그 여자친구가 아직도 모르는 일도 있어요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다른여자랑

잠도자고 일어나고 그랫거든요 참 지금 생각하면 왜그랫는지..욕을 먹고 천번 만번을 먹어도

모자르지만 말이죠.....

 

그렇게시간이 흘러 군대에 입대하게되었고, 솔직히 군대들어가기전부터 여자친구가 군대기다려줄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겉으로만사랑한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좋아한다 말하지만 속으로는

 

휴가나가서 가치놀고 놀로가고 그져 뽀뽀한번 같이할 그런여자아이가 필요햇나봐요..그래서 그렇게 잡고

 

잘해주는척 온갖 다하고 그걸 제 진심으로 믿어주고 여자친구는 제가 많이 변햇다고 너의 모습이 너무

 

좋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저는 전혀 사랑이아닌 그냥 관계...용?... 으로 생각했었어요 .

 

그리고 1년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저는 11년 1월에 전역을 하게되었어요...

밖에나오니깐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이 또 군대가지전처럼 시도때도없이 거짓말만 하고 그리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싸우고 3분도 안되서 제가 먼저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좋게 지내다가 또 싸우고..

반복..반복..반복... 계속 그렇게 지냇습니다.

이젠 여자친구도 지겨운지 싸울때마다 울기만하고 저는 또 거기서 헤어지자하고 결국 이런상황들이

많이 일어나서 그런지 결국 저희는 헤어지게되었고 지금은 현제 헤어진지 거진 8~9개월정도되는거 같네요 정말 많이 생각이 나요..  그렇게 저는 다음년도 2학년을 위해서 일을 하고잇고 지금은 카카오톡에

등록되 그 여자친구의 사진만을 바라보며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고 잇습니다. 카톡을 가끔씩 하긴하지만 할때마다

좋은 소리는 별로 못듣습니다. 그래요..이해해요..제가 잘못한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그아이가 그런말을 하는것은 당연한검니다.

좋은 한여자를 잃어서 슬픈것이아니라 이렇게 헤어질거였으면 좋은던 기억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주고 헤어졌어야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나부터 열까지 제가 잘못한것들밖에 없어서 너무너무 미안하네요 ㅠㅠ

이판을 쓰는이유가 그냥 아무에게나 제지금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제가 판을 좋아라 하는데 여기다가 이런글 올리면 톡커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댓글들 읽어보고 저에대해서 생각해주시고 질책하시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되어 이렇게

올리고 싶습니다. 이젠 그 여자친구에게 갈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의 진심을 알려주고싶고

친구로라도....아니면 멀리서 바라만 보는건 9개월동안 해버렸기에 너무힘들어요ㅠㅠ

정말 죽을것처럼..왜사람들이 자살을 하는건지도 알거같고요...

위에내용은 다 전부 여자친구의 대한이야기고 저는 쓰레기이지만 그래도 이런개쓰레기인간도아닌

인간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작아지네요....

지금은 멀하고 있을까...? 학교 끝나고 실습가는건가... 너무너무 궁금하고 또 궁금하지만

카톡 안하면서 꾹꾹참고잇어요..왜냐면 그여자아이가 카톡을 하면 화면내고 거짓말 쟁이라고

뻔뻔쟁이라고 항상 화만 내거든요..그렇게 계속 전화햇다간 친구로도 못지낼거같아서 지금참고있는데

너무힘드네요 정말 도와주세요 ,,,, 이제는 정말...잘..할수..있는데..너무멀리갓네..너가...

 

 

그리고요 여러분들 저처럼 후회하지말고 지금사랑하고 사랑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옆에 잇는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남자로서 남자분들에게 여자분들 많이아껴주라는말씀전해드리고싶네요

 

새해도 많이지나갓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무슨말인지 모를 이런글 열심히 읽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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