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언니가 이런&!@*#)(@$^*(같은 사람과 인연을 만들었다는게
심장이 벌렁벌렁 허네요
아 제가 쓰려는 얘기는 어떤쓰레기같은 사람에 대해쓰려고합니다
저는 남친이 음스니까응 음슴체로 쓰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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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하므르 한달전 그놈이 지 전 여친과 헤어진날
그놈은 그 여자와 헤어지고 크리스마스날 저의 언니와 차에서 키스하고 사겻슴
저의 언니는 그딴 사실도 모르고 예쁘장하게 가서 익사이팅 하게 있었슴
아니 근데 그놈이 사랑한다고 말해놓고 지 지인들한테 절대 안헤어진다고 해놓고
글세 지금까지 다른 여자를 전여친을 만나고 있었슴 이것도 언니의 지인한테 들은거임
더 웃긴것은 이놈이 4일전부터 언니한테 말을 안걸고 쥐죽은듯이 살고있었슴
우리들은 이놈이 죽을줄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었음
바쁘다면서 다른년 그것도 싸이코패스 같은년을
만난고 있었음 그년은 고등학교 다닐때부터 이놈이랑 사겼던 년임
어느날 이놈이 헤어지자 그랬는데
이년이 자기는 헤어지면 죽을거라고 자기 죽을병 걸렷다고 죽을 때 까지만 있어달라 했는데
어라? 이년 아직도 살아있네? 너 아직 안죽었니? 곧 죽는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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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네 다시 붙은거 정말 좋은 일이야 근데 너 야 그러는거 아니다
언니가 헤어진다해서 바로 넙죽 그래~~~~그러는거 아니다
적어도 변명이라도 해야되는거다 너 니가 변명 안하고 바로 받아들인다고 너가 너무 못되서
다 언니를 위한 일이라 하는데 사실 너 좋잖아? 언니가 헤어진다해서 너 나쁜놈 안되서 좋지
근데 그거 알아 니가 제일 나쁜놈이야 여자 번갈아 가면서 심심하면 이애 저애 사귀는거 아니다
여자 그렇게 깔보는거 아니야 세상 사는거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만만하지 않다?
사랑해라는말 그렇게 함부로 하는말 아니야 너같은 놈들 때문에 믿지를 못하는거야 알겠냐?
니네둘 바퀴벌레들 둘이 걍 튀겨져서 바스락 소리나게 밟아져버렸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