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서울에 사는 흔하다 못해 발에 치이는 그런 흔한 18살 여고생 입니다!
먼저 이런 제 고민으로 글을 쓰게 되서 죄송하고..읽기 싫으시다면 뒤로 가주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민망하지만 제목처럼 제가 몇달째 여자들만 하는 한달에 한번하는 그 마법을 안해요
뭐 애들한테 장난스레 물어보면 스트레스 때문이다 뭐다 하면서 별거 아니라고 얘길하고
처음엔 저도 별로 신경쓰지 않고 지나가기 일쑤였어요
근데 작년엔 8개월동안 한번을 안하고 또 한달씩 매번 하다가 3개월에 한번하고..
작년 12월부터 이번년도 들어와선 아예 하지도 않아요..
아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관계를 맺거나 그런 일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만약 그런일이 있었다면 병원을 가거나 다른 조취를 취해봤을거에요
이런 일이 있으면 부모님께 말씀드려야지 왜 말씀을 안드리느냐 하는 분들이 계실텐데
저희엄만 제 말을 듣지 않으세요..
제가 마법을 할때 ㅅㄹ통이 너무 심한데 그런것도 잘 신경쓰지 않으시구요
제가 몇달째 마법을 하지 않았다고 말씀드려도 아무 일 아니라며 그냥 넘기시기 일쑤입니다..
솔직히 한달에 한번 해야 정상이잖아요; 저로써는 굉장히 불안해요
사실 제 친구는 ㅅㄹ가 일정하지 않아서 입원도 하고 치료도 받았었는데
그걸 엄마께 말씀드리니 뭐하러 그런일까지 하냐고 됫다고 하시네요...
저희엄마를 어떻게 설득시켜야 되나요...사실 이해가 안가시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전 너무 애가타고 나중에 임신을 못하는건 아닌지 제가 어디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하는 나쁜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이런거 상담이나 치료?받으려면 산부인과로 가면 되는건가요?저 혼자가도 괜찮은건가요..
하나만 부탁드리자면 부모님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부모님 욕먹이려고 쓴 글이 절대로 아님을 알아주세요..저한텐 너무 큰 스트레스에요
ㅠㅠ아시는분 있으면 도움좀 주세요!
마지막으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서 죄송하네요..
행복한 설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