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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

낭랑 18세 |2012.01.23 16:27
조회 245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이제 낭랑18세가 되는 흔녀라고해영~ 

 

제가 지금 정말 진지해서 음슴체는 못하겟네요ㅠㅠ

 

제가 판을 쓴 계기는여..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여ㅠㅠ

 

나이 차이는 7살이지만ㅠㅠ 좋아하는데 나이차이가 그렇게 중요한가여?ㅠ-ㅠ

 

정말 좋아하는데.. 제가 톡으로 좋아한다고 수도없이 말을 했어요ㅠㅠ

 

그럴때 마다 그냥 웃어 넘기구요.. 힝ㅠ.ㅠ

 

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말 모르겠어용..

 

이 오빠는요ㅠ.ㅠ 멀 하든지 다 저에게 먼저 물어보구요ㅠ.ㅠ

 

가끔 투정두 부려요..

 

그런데.. 저를 좋아하는 건지 싫어하는 건지 관심있는건지 관심 없는 척 인지 모르겟어용..

 

사람 마음이라는거 정말 모르는 건가봐여

 

저 진짜 오빠가 날 좋아한다면 모든 다 해줄수 있을것 같아요

 

오빠가 저한테 투정 부리면 저도 받아쳐주거든요?

 

예를 들면

오빠님 : "어떤애가  막 내꺼 따라햇어ㅜㅜ"

나님 : "기죽지마!! 오빠가 더 잘햇어!!난 오빠편이양!!"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제가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면 오빠가 저한테 관심 가져줄까여?

 

언니 오빠들..

저 좀 도와주세요..

저 진짜 이오빠 사랑하거든요?

어떻게 하면 이오빠가 나한테 관심을 가져줄지ㅠㅠ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언니 오빠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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