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이제 낭랑18세가 되는 흔녀라고해영~
제가 지금 정말 진지해서 음슴체는 못하겟네요ㅠㅠ
제가 판을 쓴 계기는여..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여ㅠㅠ
나이 차이는 7살이지만ㅠㅠ 좋아하는데 나이차이가 그렇게 중요한가여?ㅠ-ㅠ
정말 좋아하는데.. 제가 톡으로 좋아한다고 수도없이 말을 했어요ㅠㅠ
그럴때 마다 그냥 웃어 넘기구요.. 힝ㅠ.ㅠ
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말 모르겠어용..
이 오빠는요ㅠ.ㅠ 멀 하든지 다 저에게 먼저 물어보구요ㅠ.ㅠ
가끔 투정두 부려요..
그런데.. 저를 좋아하는 건지 싫어하는 건지 관심있는건지 관심 없는 척 인지 모르겟어용..
사람 마음이라는거 정말 모르는 건가봐여
저 진짜 오빠가 날 좋아한다면 모든 다 해줄수 있을것 같아요
오빠가 저한테 투정 부리면 저도 받아쳐주거든요?
예를 들면
오빠님 : "어떤애가 막 내꺼 따라햇어ㅜㅜ"
나님 : "기죽지마!! 오빠가 더 잘햇어!!난 오빠편이양!!"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제가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면 오빠가 저한테 관심 가져줄까여?
언니 오빠들..
저 좀 도와주세요..
저 진짜 이오빠 사랑하거든요?
어떻게 하면 이오빠가 나한테 관심을 가져줄지ㅠㅠ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언니 오빠들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