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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청소년들(공포)

|2012.01.23 18:19
조회 225,840 |추천 334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 매니악'

이 사건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우크라이나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란 곳에서 3명의 십대후반 아이들이 2007년 6~7월 한달간 21명을 살해하고 스너프 비디오를 찍은 사건이다.

3 guys 1 hammer 치면 스너프 비디오가 나온다.

 

시작

     이 사건은 2007년 6월부터 7월까지 우크라이나의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수프루니유크 (Igor Suprunyuck), 사엔코 (Viktor Sayenko) 와 한자 (Alexander Hanzha)가 저지른 일인데, 한달밖에 안되는 시간동안 21명을 살해하고 스너프 필름를 찍은것이다. 살인을 저질렀을때의 나이는 십대 후반이였으며 그들이 죽인 21명의 사람들은 어린아이, 임산부, 여성, 노인, 그리고 성인 남성이다. 21번의 살인중 12 살인을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리며 자랑스러워 했다. 현재 수프루니유크와 사멘코는 종신형에 처했고, 한자는 9년의 형을 받았다.

 

좀 내용이 길어서 읽기 귀찮으신분은 맨밑으로 내리시길..

  

살인

     처음 두번의 살인은 2007년 6월 25일 늦은 밤에 일어났다. 첫 피해자는 33살의 한 동네 여성 (이름: Ekaterina Ilchenko) 이였는데, 친구집에서 차 한잔하고 집으로 걸어 돌아가던중 발생했다. 사엔코의 진술에 의하면 그와 수프루니유크는 그저 "걸어가던 중" 이였다고 한다. 그 당시 수프루니유크는 망치를 가지고 있었고, Ekaterina Ilchenko가 그들 곁을 지나갈때 수프루니유크가 갑자기 그녀를 공격 했다고 한다. 그녀의 시신은 그녀의 어머니에 의해 살해된 당인 새벽 5시에 발견 되었다고 한다. Ekaterina Ilchenko를 살해 한시간후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 는 한명을 더 살해 했는데, 살해장소는 Ekaterina Ilchenko를 살해한 장소에서 별로 떨어지지 않은곳이였다. 살해된 사람은 남성이였는데 이름은 Roman Tatarevich이다. 살해될 당시 그는 벤치에서 자고있었다. 그의 시신이 찾아졌을때, 그의 머리는 뭉직한 무언가로 몇번 내리쳐져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만큼 부셔져 있었다. 그가 죽은 벤치는 검찰관의 사무실에서 별로 떨어지지 않은곳에 있었다.

 

     두번째 살인은 2007년 7월 1일날 일어났다. 총 두명이 죽었는데 피해자들의 이름은 Evgeniya Grischenko 와 Nikolai Serchuk이다. 그들의 시신은 Novomoskovsk라는 마을 근처에서 발견 되었다. 2007년 7월 6일날 Dnepropetrovsk에서 3명이 더 살해 되었다. 첫번째 피해자는 Egor Nechvoloda 이다. 그가 공격을 받았을 당시 그는 클럽에서 집으로 가던중이였다. 그의 시신은 그의 어머니에 의해 Bohdan Khmelnytsky 길에 있는 그의 아파트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두번째 피해자는 28살 Elena shram이다. 그녀는 Night Guard였다. 사엔코가 진술하길 Elena Shram이 그들을 향해 걸어왔을때 수프루니유크가 자신의 옷속에 숨겨두었던 망치로 그녀를 몇번이나 내리쳤다고 한다. 그녀는 옷이 든 가방을 가지고 있었는데, 수프루니유크가 그녀가 가지고있던 가방에서 옷을 꺼내 망치를 닦은후 가방을 던져버렸다고 한다. 같은날 밤, Valentina Hanzha (성만 같을뿐 Alexander Hanzha 랑 아무런 관계 없다.) 라는 여성이 살해 당했는데, 그녀는 3아이의 어머니였고 장애인 남편이 있었다.

    

     다음날, 2007년 7월 7일, Podgorodnoye라는 마을에서 살고있던 14살 남자아이 두명이 마을 근처에서 공격 당했다. 두 남자아이들은 대 낮에 낚시하러 갔다가 공격 당했다. 두 남자아이들 한명 (Andrei Sidyunk)는 살해당했고, 다른한명 (Vadim Lyakhov)는 도망쳐 살아남았다.

    

     2007년 7월 12일날 48살인 Sergei Yatzenko는 오토바이를 타러 나갔다가 실종되었고, 4일후에 발견되었는데, 그의 시신엔 많은 공격을 당한 흔적과 4일동안 죽을채로 더운날씨안에 있었기에 알아볼수 없을만큼 시신은 손상되 있었다. Sergei Yatzenko가 죽을 당시의 동영상이있는데(이 동영상이 3 guys 1 hammer 입니다.), 그는 죽을동안 정말 끔찍한 고문들을 겪었다. 사엔코, 수프루니유크 와 한자는 Sergei Yatzenko가 일어나려 할때 스크류드라이버로 그의 배와 장기 (intestines=소장,대장)을 쑤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ergei Yatzenko가 죽질 않자, 그들은 스크류드라이버로 그의 눈을 쑤시고, 눈을통해 뇌를 쑤셨다. Sergei Yatzenko는 그럼에도 죽지않고 엄청난 아픔을 느껴 손으로 눈을 감쌌다. 사엔코, 수프루니유크 와 한자는 그가 그럼에도 죽지 않을걸 보고 망치로 Sergei Yatzenko의 얼굴을 몇번이나 내리쳤지만 그는 살아있었다. 말 그대로 Sergei Yatzenko의 얼굴은 반으로 갈라졌고, 눈은 빠졌고, 그의 뇌와 장기들을 망가질대로 망가져 있었디만 그는 살아있었다.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 와 한자는 아픔에 울부짖는 그를 보고 비웃었고 그를 알아볼수없을만큼 망가트릴때고 웃고있었다. Sergei Yatzenko를 죽인후 그들은 손을 싯고 그 장소를 떠났다.

 

     그들은 그 후에도 13명을 더 죽었다. 여러 시신들이 같은날 발견되었다.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 와 한자는 그들의 사냥감을 무작위로 골라 죽였다. 그들에게 죽임을 당한사람들은 대부분 반항할 힘이 없는 사람들이였다: 여자, 어린아이, 노인, 노숙자, 그리고 술에 취한사람들. 그들은 처음에 쇠로된 방망이로 죽였지만 시간이 너무 걸려 망치로 바꾸었다. 죽임을 당한 사람들중 많은 사람들이 죽기전까지 고문을 당했고, 몇몇은 살아있을동안 눈이 꺼내지기도 했다. 죽임을 당한 사람들중 한 사람은 임산부였는데, 태아가 뱃속에서 꺼내져 있었다.

 

동기

     검찰의 말에 의하면 특별한 동기를 찾을수 없었다 한다. Local Media에서 말하길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 와 한자는 그들이 돈 많고 힘 많은 집안에서 자랐는데도 불구하고 스너프 필름을 팔아 부자가 되볼라 했다고 한다. 한 용의자의 여자친구가 말하길 그들은 각기다른 40개의 스너프 필름을 만들려 했다고 한다. 용의자의 같은 반 아이의 말에 의하면 수프루니유크 가 의문의 남자 (rich foreign website operator=대충 매니악 싸이트의 운영자)와 얘기하는걸 들었눈데, 싸이트의 운영자가 수프루니유크 에게 스너프 비디오를 주문했고 비싼돈에 스너프 비디오를 산다고 했다고 한다. Ivan Stupak (근처 경찰)는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 와 한자가 살인을 하고 비디오를 찍은건 그 비디오를 팔기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은 그저 취미로 죽였고 비디오를 찍은건 나중에 그들이 나이를 먹고난후 추억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또 Bogdan Vlasenko (형사)가 말하길 그들은 그저 취미생활 혹은 사냥을 한거 뿐이라고 한다.

 

     재판날, 수프루니유크는 그동안 자신들이 한 살인에 관한 신문기사들을 모은걸 보였고, 거기엔 그들이 살인당시 찍었던 사진들고 이러한 글귀가 있었다. "The weak must die. The strongest will conquer (약한자는 죽어야 한다, 강한자가 정복할 것 이다)"

 

줄거리

1. 총 21명을 죽임. 그들은 작은 동물로 살인을 연습한후 사람을 죽였다.

2. 살해된 자들 중 임산부가 있었는데, 그녀의 뱃속에서 태아를 꺼냈다.

3. 나중에 용의자중 한명은 살인을 그만두었고 2명은 계속해서 살인을 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살해한 사람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사진을 찍었다.

4. 처음엔 철 파이프로 죽이다 망치로 바꾸었다. 핸드폰에 저장된걸 보면 살해전 그들은 고양이, 개, 그리고 다른 동물들로 먼저 연습을 했다 한다.

5. 그들은 잘사는 집안의 자식들이였고 그저 재미를 위해 죽였다고 시인했다.

6. 경찰의 말에 의하면 그들은 누군가를 노리고 죽인게 아니라 무작위로 보기에 약해보이는 사람들을 골라 죽였다 한다.

7. 12개의 살인이 동영상으로 남겨졌고, 300개가 넘는 사진을 찍었다

 

One of the worst random killing sprees in modern history struck the city of Dnepropetrovsk, Ukraine, in June and July of 2007. After an intense investigation, it was revealed that the culprits of the brutal crimes, labeled the Dnepropetrovsk Maniacs, were two teenage boys named Viktor Sayenko and Igor Suprunyuck. The duo was arrested and charged with the murder of 21 people in a 4 week span. The murders began on June 25 when two people were bludgeoned to death with a hammer. One of the victims was killed while sleeping on a bench across from the Public Prosecutors office. Over the next four weeks, 21 people were selected, and killed at random. Many of the victims were vulnerable to attack, including pregnant women, children, elderly, vagrants and citizens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The teenage boys murdered multiple victims on most days, with two bodies being discovered every day, from July 14 through 16, 2007. Most of the people were killed with blunt objects, including hammers and steel construction bars. The attacks were often directed at the victims’ faces, leaving them unrecognizable.&#-0;&#-0;Many people were also mutilated and tortured, and some had their eyes gouged out while they were still alive. The investigation was initially kept secret and no official information on the murders was released. The Ukrainian people were not warned or provided with descr1ptions of the suspects. However, the ramped rumors of the crimes kept most of the local population home at night. On July 14, Viktor Sayenko and Igor Suprunyuck were witnessed committing a murder and identified by an investigating unit, which had grown to over 2,000 officers. The pair was arrested and charged with the murder spree. Sayenko and Suprunyuck were sentenced to life in prison, as Ukraine has no capital punishment law. The prosecution in the case did not establish a specific motive behind the killings, but interviews with the pair show that they were concerned with videotaping and photographing their crimes. In fact, a snuff film showing the brutal murder of a 48-year-old disabled Ukrainian man, named Sergei Yatzenko, was released to the Internet. The clip shows Viktor Sayenko and Igor Suprunyuck repeatedly beating Sergei Yatzenko with a hammer and stabbing him with a screwdriver. The video has been removed from many websites, but still makes appearances on the net.

 

사엔코와 수프루니유크, 죽은 고양이와 함께

 

 

법정에선 용의자들..

 

 

요즘 청소년들 정말 무섭다..

출처: http://blog.naver.com/hanhong26?Redirect=Log&logNo=120104671748

추천수334
반대수24
베플얼음|2012.01.24 00:33
우왕 베플 됫다... ㅋㅋㅋㅋㅋ 첫번째 베플...ㅋㅋㅋㅋ 글좀 수정햇어요!!ㅎㅎㅎ 집열고 갈까?? 악플때메.....ㅋㅋㅋ 허름한집 짓습니다 ------------------------------------------------------------------------------ 부잣집 아들이니깐 세상이 만만하고 지루하지?? 어떤잘못을해도 부모님들이 돈으로 다 막아줄거같지?? 부잣집아들이면 그기의 맞게 착하게 살던가ㅡㅡ 그러면 않되는거다 진짜 사람들 죽여놓고 하는소리가 뭐? 재미로햇다고?? 너넨 재미가 그런거니?? 장례식가서 사진찍으니깐 행복햇니? 세상이 많이 쉬웟니?? 인생을 그렇게 포기하고 싶엇어?? 너네의 욕심채울려고 다른사람 희생시키지 마라 너네같은 쓰레기한테 희생당할 이유없다
베플15녀|2012.01.23 20:09
죄송합니다ㅠㅠ그냥 한번 웃겨보고싶어서 한건데 일이 커졌네요 죄송합니다 __----------------------------------------------------------우크라이나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뭐 이리 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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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올해6년차|2012.01.24 14:29
선물이다 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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