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요즘 동물 게시물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네염ㅎㅎ
그래서 저도 저희집 이쁜 개.하트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헤헤헤헤헤하하핳ㅎㅎㅋ
새뱃돈을 못받았음으로 음슴체가겠어요(남친도 당연음슴)
글솜씨가 없어도 저희 이쁜 하트보시면서 봐주세용ㅎㅎ![]()
그럼 고우고우~_~![]()
무려 사년전 내가 중3때 우리 아버지는 막내딸인 저를위해 강아지 한마리를 데려오셨음
하얗고 작고 솜사탕 같은!!!!!!!!!!!!!!!!!!!!!!!!!!!!!!!!!!!!!!!!!!
우리 하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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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오고 바로 사진은 남아있는게 음슴 ㅠㅠ...
아..저때 다시 생각해도 정!!!!!!!!!!!!!!!!!!!!!!!!!!!!!!!!!!!!!!!!!!!!!!!!!말!!!!!!!!!!!!!!!!!!!!!!!!!!!진!!!!!!!!!!!!!짜!!!!!!!!!!!!!!!!!!!!!!!!!!!
감동이었음
..
저때가 저희집에 온지 일주일도 안됐을때였음 느므 이쁘지 않음ㅠㅠ?
그렇게 하트는 건강하게 지낼줄 알았던 어느날...
일어나자마자 가족들은 하트를 확인했음
근데 아부지께서 하트의 이상한 낌세를 눈치 채신건지
나보고 하트를 건들여보라고 했음.
난 떨리는 마음으로 하트를 건들였으나 반응이 없는거임!!!!!!!!!!!!!!!!!!!!!!!!!!!!!!!
바로 하트를 들었는데 반대쪽으로 누워서 자고있던 하트의 반대쪽은
땀을 많이 흘린건지....털이 흠뻑 다 젖어있었음..ㅠㅠ
난 그때 하트가 죽은줄 알고 엄청난 쇼크에 빠저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음
우선 어머니께서 꿀물을 타갖고 오셨지만
물논.
먹을일이 음슴
어머니께선 급히 옷만 걸치시고 하트를 데리고 병원으로 고우고우!!!
하지만 동물 아가들은 보험이 되지 않기때문에 입원비와 수술비 약 등등 가격이 만만치 않음
그때 당시 하트도 엄청난 비용을 요구한것으로 기억함!!
하트의 병명은 파보장염이었음
어린아가들은 특히나 조심해야 하는 병인데..ㅠㅠ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너무 쉽게 걸렸던것 같음..
그렇게 눈물을 머금으며 학교를 가야했음 그런데 수업or친구들의 말이 들릴수가 음슴
(수업은 언제나 그랬지만
)
수업을 맞치고 하트가 입원해있는 병원으로 친구와 달려감!!
ㅠㅠ하트를 본순간 느므 마음이 아팠음..그래도 아침보단 상태는 조금 좋아저서
다행이었고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음!
아부지께서는 하트를 분양 받은곳에 전화를 하셨고 그곳에선 하트를 치료해줘야 하고
만약에 하트가 죽는다면 동종의 강아지를 다시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음
그치만 난 만약에 하트가 죽는다면 그냥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생각이 아예 없었음..
그래서 하트가 죽지 않길 간절히 기도했었던것 같음 ㅠㅠ..
그렇게 하트를 다시 보내고..전화가 왔다!!하트가 밥도 잘먹고 아주아주 건강하다고!!!!!!!!!!!!!
그래서 정말 그날 밤에 잠도 못잤던것 같음!!하늘한테 감사했고 짜증나는 일들에도 모두 감사했던것 같음
ㅎㅎ
그래서 하트가 더 나한텐 특별하고 애틋한것 같음~_~!
지금 하트는 아무 이상없이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슴
사진 투척하겠듬ㅎㅎㅋ
윙크 개.
이쁘게 털 빗고 입맛 다시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취에 찌든 하트..(아 속쓰려....)
이차까지 달린 하트..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째 윙크사진!!!!ㅋㅋㅋ이 사진은 아이스 개.
라고 부르고 있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차도개 처럼 보이지 않슴?ㅎㅎ
산책을 자주 못시켜줘서 이렇게 가끔 혼자 바깥세상 구경을 하곤함..ㅠㅠ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잘 안해줌ㅎㅎㅋ미안해 하트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다 이쁘다 해줬더니 이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척이 더 늘었닿ㅎㅎㅋ
재수가음슴..ㅋㅋㅋㅋㅋㅋㅋ
자!!여기 까진 우리 하트의 털이 길때의 시절임
요즘 슌스케 모르는 사람 없지않음?나도 우리 하트와
같은 종류인 슌짱에게 반해버렸음...우리 하트도 가만히 냅둘수 없었음
당장 미용을 예약하고 트스케를 만들어 보겠다고 하고 언니와 나는 기대에 가득찬 마음으로 처음으로
하트에게 카위컷
을 시켜보았음ㅎㅎ
언니와 하트를 맡긴후 기대에 가득찬 마음으로
붕어빵을 먹고있었음 그때!!미용사 언니에게 전화가 오는거임 불안함 마음을
가라앉히고 전화를 받음.
미용사:하트 언니시죠?
나:네..무슨일인가요?
미용사:아...저 하트가 털이 많이 뭉처서 아무래도 아까 그 가위컷음 힘들것 같아요..
나:..............................그럼..............몇센..아니 몇미리 정도인가욤..?
미용사:그렇게 짧지는 않은데요..아마 팔미리 정도 될것 같아요
나:아....괜찮아요 기르는 거니까요..ㅎㅎ이쁘게 해주세요~
미용사:네~걱정마세요
전화를 끊고 언니 와 나는 다시 불안한 마음으로 집에서 하트생각을 하며 영화를 보고있었음.
영화를 다 보고 나니 하트를 데려오라는 전화가 왔음
언니와 나는 미용실로 달려감!!
미용을 다 끝낸 하트는..음.....슌스케..?같은소리 하고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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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zzz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했던것과 다소 차이가 많아서 그런지
처음엔 별로 맘에 들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트도 털이 없는 자신이 어색한지 집에 와서 몇일간은 페닉이었음
잘 짖던아이가 짖지도 않고.....누워서 하루를 지내고..시크했던 우리 하트가.....
더 시크해짐ㅋ
이것이 바로..인생 한방을 외치는 개의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으로 추울까봐
걱정이 됐음 그래서 가방에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트 식빵자세ㅎㅎㅋ
이건 강양이ㅎㅎㅎㅎㅎㅎㅎ흫ㅎㅎ히히ㅣ힣헿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잘어울리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넌 분명 개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트:ㄲㄲㄲㄲㄲㄲㄲㅑ(소리지르는 거임ㅎㅎ)
하트:나 왜 불렀냐 이 주인새끼야..
저 검은아이는 친구집 초코ㅎㅎ둘이 어색한 첫마남
들이대는 하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기 까지 올리겠어요![]()
더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진 모르겠지만...ㅎㅎㅎ원하신다면 더 많은
트를 투척하고 가겠음!!!!!!!!!
추천을 누르는 자에겐 복이 있노니..
추천을 누르면 하트에게 간식이 떨어질 것이노니....
귀여우면 추천~_~
안귀엽다 추천~_~
그냥 읽음 추천~_~
새뱃돈 받았다 추천~_~
내 친구들 너흰 옵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