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개판만 찾아서 즐겨보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 !
카테고리에 항상 개판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ㅋㅋㅋ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재미있게 글을 적을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개판을 즐겨보는 저라서 제가 가족처럼 모시고 사는 슈슈랑 미미가 있어요 ~
소개를 하고싶었는데 글재주가 없다보니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톡이 안되더라도 올려보아요!
슈슈 (슈나우져) 공주님!
처음에 보았을때 저희 부모님이 슈슈를 별로 안좋아했어요 ~
털이 까매서 눈동자가 안보여서 눈을 마주칠수가 없다면서 ㅜㅜ
그치만 이녀석이 부모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ㅋㅋㅋㅋ 그게 머냐고 지혼자 뛰나가 넘어지고
조그만한게 그러니깐 부모님 눈에는 너무 귀여웠는가바요 ^^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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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한순간...
한번은 아빠가 전화와서 ..
아빠 "어딘데 ?"
나 "이제 일마치고 집에갈려고 왜 ?"
아빠 "더이상 말안할테니깐 알아서 해라 집에가바라"
나"어 ? 그게 무슨소리야?"
뚜둥....
버스를 타고 ... 가슴이 조마조마 ...
집에 들어오니
엄마가 자주 신는..구두.. 그리고 ..드라이기...선... 핸드폰 충전기... 하아..
미친듯이... 치우고 너무 화가나서 알몸체벌을.. 옷 다 벗기고 ..
화를내니 지들끼리 똘똘뭉쳐가지고 있음 -_-...
청소하는동안 슬쩍 보니 코골면서 자고 -_-!!!
슈슈 옆에 있는 녀석은 미미에요 ㅋ 혹여나 톡이되면 미미 사진 올릴께요 ㅋ
다시 슈슈이야기로 ㅋ
어렸을때는 정말 가만히 있지를 않았어요 먼가 정신나간 애처럼 왔다갔다 하면서
단 일초도 !! 가만히 앉아있는 모습도 못바서 걱정하고 지금은 조금 얌전해졌네요 ㅋ
어려서 그런가바요 ㅋ
이건 예전에 제가 홈피에 올린 사진인데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오그라드네요 ㅋㅋ
털빨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진 ㅜㅜ
잘때는 이렇게 항상 자는............. 가벼운 녀석 -_-.....
요새 노페가 유행이길래 동네서 꿀리지말라고 노페패팅 하나 장만해줬어요 ㅋㅋ
중요한건 ㅋㅋ우리동네에 옷입는 강아지는 우리애들뿐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많은데 이야기는 재미있게 못하겠어요 먼가 말투도 매력도 없고 ㅠㅠ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제가 보고싶으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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