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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4년전... 그와 나의 이야기 2편

너는내운동화 |2012.01.24 21:47
조회 1,022 |추천 1

우와... 조회수 900넘고 댓글도 ?? 여러분 싸랑함 난 씨크남이니까 바로 시작함





우리가 향한 곳은.....


 


터미널 근처 노래방이었음....

 

 



처음 만나서 어색한 분위기가 흘럿지만 그분이 잘 리드해즈고 그래서

.



나보고 계속 잘 생겻다고 귀엽다고 해주는데 부끄럼이 살짝... 크크크

 


나는 아니라고 형이야말로 키크고 훈훈하다고...... 가식따윈 없이 다 칭찬해줌


 


더 이야기 하다가 이야기가 사귀자는 쪽으로 흘러갓음


 



나야뭐

 

 

 


' 너님만 내가 좋다면 내 매력에 빠져준다면 좋지 ' 라 해서 ok하고 사귀게 됨



 



하 어린나이에 튕김 부끄럼?

 

 

 

 

 

 

 


그딴 거

 

 

 

 

 

없음

 

 

 

 

 

 

 


나야 바로 오키



 

 

 

 

 


노래방 도착
( 노래방에선 무슨 일이...)








근데 우리가 만나기 전에 문자로 대화할 때 서로에게 듣고 싶은 노래를 물어보고
불러주기로 함...









기억하기로는


 

 

 

 

 

 

 



내가 그에게 " 애인 있어요 "
그는 나에게 " 환희 - 내 사람 "


 

 

 




내 목소리가 미성인 편이라 여자가수 노래자주 불렀었는데 그리고 잘부른단소리좀
들엇다만

 

 

 

 



그 날 따라 떨렸음

 

 

 


불러주고 나서 으흘 노래를 끝내고 그를 보니 날 보고씨익 웃어주는데...

 

 




하아 연예인 저리가라임


 

 

 

 

그리고 문자할 때

 

 

 

 

 자기는 못 부르지만 연습해 간다고 해서 별 다른 기대는 안했음

 

 

 

 

 

 

그래도 날 위해 시간내서 연습해주는 게 어디임...?



 

 



내 사람 전주가 흐르고... 흐규 음악에 취한 건지 그의 섹시함에 취한 간지 몰라서 헤롱대다가 듣는데

 

 

 

 

 

 

 

 

 

.... 훈남이 노래까지 잘하면 어쩌자는 거늬....??????

 





 

 

 



완전 매콩매콩 심장이 소희소희( 난 소희가조아)


 

 





이흑 달달달한 노래방 시간이 거의 끝나갈 때쯤...





 

 



 

 


아훙 3편을 기대하라 뿅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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