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의 방사능 누출로 인해 방사선량이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므로 주민들이 다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유령도시가 되었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이나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은 보호복을 하루종일 입고 생활 합니다.
하루종일....
그리고 더욱 위험한 것은 잦은 여진으로 인하여 원전4호기 건물이 붕괴될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문제는 그 속에 보관되어 있는 1,535개의 폐연료봉이랍니다.
만약 여진으로 폐연료봉 저장수조가 무너져내릴 경우 엄청난 방사능 유출을 막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고이데 히로아키 교수는 이렇게 말하네요.
"4호기의 '사용후 연료저장 수조'가 붕괴되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전 사고가 수습된다는 건 전혀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후쿠시마의 현재상황을 찍은 사진입니다
제 2 의 체르노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