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인제슴살되는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저와남친이정말사소한거에 다투는것때문에너무답답해서올려봐여..
글짜가맞지않고 띄어쓰기도맞이않더라고 그냥봐주세요 ㅠㅠ
곧잇으면 남치니생일입니다..
그래서 전정말 저와사귀면서남치니의 첫생일이니까 특별하게 챙겨주고싶었어요
그래서 여자임에도 불구하구 커플링도삿구 꾸밀것도 정말많이삿어요
글구방금남친에게 카톡을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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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자기생일전날 시간비워두세여~"
남친 "왜?"
글쓴이 "자기생일날 나어디가거든ㅠㅠ"
남친 "앜ㅋ안챙겨줘두대ㅋㅋ어차피당일날에도 시간없어서못봐ㅋ친구들이밥사준다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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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더군요..
솔직히 저정말서운햇어요..
전정말 특별하게 챙겨주싶엇거든요...근데안챙겨줘두댄대요..
그래서 제가 "왜?"
이랫더니 "어난 그런거챙겨주는거 부담스러워서 싫어"
이러더군요..흠..갑자기생각이드네요..애가 저와의100일때도 이벤트도안바랫는데 ..편지하나라도좋은데..
그냥..넘어갓다는거..솔직히그날 정말서운해서 남친이랑 잇는대도 그냥울엇어요 남친이 계속미안하다고 하고..그날만나기전에두문자로 "자기오늘무슨날?~"햇더니 "오늘?무슨날이야?" 이러는거에 정말서운햇거든요..그래서제가 "오늘우리백일인데여ㅜㅜ"라고햇더니 ..하..."아진짜?괜찮아우린백일이고뭐고평생갈꺼니깐 ㅎㅎ"저정말 서운햇습니다 ㅠㅠ
근대오늘 애가이렇게부담스럽다고말하는거보니 ..참..인제서야 왜 백일을그냥 넘어갓는지알거같네요..
저그냥커플링다취소햇습니다..정말슬프네요..
남자분들..여자친구가 생일챙겨주는게 부담스러우신가요..?
아니면 제남친이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