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8년차 허그캉으로서는 나이가 꽤 있으니 말을 편하게 할께요
다들 밥은 잘 먹고 지내냐.
박유천 신인상 축하,재중이도 뉴 스타상 축하,윤호 창민이는 쓰레기 같은 가요대전 무대에(삼사방송ㅋ)서느랴고 고생많았네.우리 준쭈. …응,그래 안녕
뭐 너네가 해체에 대해 말이 많았던것도 다 알고 그 고통들을 너네가 짊어진것도 알아.우리도 마음 고생 심했다.윤호가 그랬잖아 꿈에서 아직은 같이 웃고 다투고 같이 즐겁게 지낸다고 그게 왜 현실로 안돌아 올까 윤호야.네가 방송에서 했던말 다섯명이 아니라면 오셔서 때리셔도 좋다고 정말 가도 되니.ㅋ..ㅋ..
너네가 무엇을 얼마나 잘못했으면 소속사에서는 그정도로 소송을 걸고 jyj 활동을 막고 왜 보는 팬마저 안타깝고 속상하게 만들까.쓸데 없는 것으로 해체하고 너네가 상품 가치가 없어서? 회사에서는 그게 정상이잖아 소속사는 가수를 사람으로 대하지 않고 상품으로 취급하잖아. 내가 보기엔 그리고 대중들이 보기엔 아닌데.너넨 아직 막강한 상품 가치도 있고,영향력도 크고 그런데 왜 그랬을까.무슨 정치 사건을 가릴려고 사이좋은 너네에게 트집을 잡아 헤어지게 해야됬을까. 주문을 몇번이나 돌려 듣고 낙원과 넌나의 노래.럽인더아이스를 몇번이나 돌려 들어야 너네가 오나 싶다.
밥이나 잘 먹고 다녀,추우니까 옷 든든히 입고 다니고 감기가 독하데.
돌아 오게 되면 제일 먼저 알려줘라 트윗에. 그러고 데뷔8년차니까 너네 의견도 소신껏 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