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고 미추어버리겠습니다.
전문 국비학원 다닐려고 올라왔는데 시간타이밍도 안 맞고..
친구도 없고..
술한모금하고 싶어도 비싸서 못하겠고..
서울 사람들 엄청 착하고 부드러운 경험을 갖고 있어서 그럴지 알았는데
살아보니 더 각박하고 모질고 차갑고 비싸고 냉정하네요.
그래도 그중!!
같은 나이 또래 백수 & 백조 .. 지방사람이면 더 좋고..
같이 주말 알바도 하고 술도 마시고 하실래요? ㅠㅠ
술만 마시면 안되고 쫌 진취적인 이야기를 ㅋㅋㅋ
아 진짜 너무 재미도 없고 그렇네요~
이러다가 사람 만났는데 다단계 끌려가고 이러면 또 곤란하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