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에서 자주보이는 초딩얼짱 김유진
모르시는분들을 위해서 다른판에서 사진을 좀 가져와봤어요 솔직히 이정도얼굴이면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고 김유진양 홈피를 보는데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폴더명은 갖고싶다.
?????????????? 엄마한테 졸라서 백팩을 사서 초딩얼짱 김유진에게 주겠다구요?????
이뿐만이 아니라 다른많은 게시물들에
톡커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초등학생일때는 부모님지갑에서 5000원만 나와도 큰돈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지금이야 시대가 많이 바뀌었지만 저렇게 연예인받들듯 부모님께 거짓말을 해서라도 사주고 이런건 좀 잘못되지않았습니까? 어떻게 얼굴도 모르는 남옷을 그렇게 넙죽넙죽 사다줄수있는지
김유진은 과연 옷을 사다받치는 저들을 진짜 좋은친구라 생각할까요? 제생각엔 아닐것같네요
그냥 아ㅋ옷사준애~ 이러고넘어갈거같은데요 댓글 대부분보면 김유진양의 환심을 사고 김유진과 친해지고싶어서 옷도사주고 뭐든 해줄것처럼 말하고 악플밑에 입에담기도힘든 욕을 써놓고..
김유진양은 무슨생각일까요 팬심을 이용해서 자신의 이익을 차지하려는것밖에 제눈엔보이지않습니다
저렇게 갖고싶어? 이렇게물어보면 고기가 미끼를 잡듯 네!! 라고 하고 그럴필요없는데..라고 말은흐리면서 다 받아가고.. 김유진에게 뭔가를 해주려고 돈을 모으고있다? 그만두세요
그돈으로 저축을 하던가 부모님께 따뜻한 목도리라도 하나 사드리세요 부모님들은 매일 추운일터에서 고생해서 새끼들 먹여살리는건데 아직 어리숙하고 미성숙한 아이들은 그런돈을 남에게 흥청망청 투자하다뇨... 정신차리고 퇴근하시는 엄마아빠 어깨라도 한번더 주물러 드립시다!!!
댓글 다 읽어봤어요 근데 제가 말하는건 김유진양을 무조건 욕하거나 그런게 아니었어요
저는 김유진이 저렇게 팬들을 이용하는것도 그렇고 그꼬임에 넘어가는 초등학생들도 안타깝고 그래서 글을 적은거에요 김유진이 사달라고한적이없다고요? 폴더명도 그냥 가꼬싶다...♡ 라고요?
다이어리 못보셨어요?
사진첩에 있는거 선물해주쎄용~♡ 이게 달라는거지 그럼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