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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오빠만 바라보고 싶은데..

오빠..

나는 오빠가 네이트를 하는지도 않하는지도 몰라..

근데..밤만되면 계속 생각난다..

HJ 생각해 보니까 나랑 이니셜똑같네..

오빠는 몰를꺼야..나는 오빠 엄청 좋아하는데..

비록 누구누구때문에 오빠가 쌩까도..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없는건가보다..

나 오빠가 나만 바라보라고 하고 싶은데..

그게..선배들때문에..힘들다...

휴..오빠는 나 않좋아해도돼...그런거 않바랄께..

그냥 인사라도 해주라...

휴...오빠 나오빠 좋아해도 되는걸까?

지금까지 고백해온 애들

나 좋아하는사람 있다면서 다찾어..

오빠..그냥 아는척이라도 해줘..

누구누구때문에 그렇게 됬잖아..

근데 그애때문에

이렇게 됬는데

그애는 오빠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걸꺼야..

근데..내가 그애를 모르는척하자 모르는척하자 이렇게 해도

자꾸 그애가 말을 걸면 얼떨결에 말한다?

HJ오빠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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