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 난해함ㅋㅋㅋ 다른 아이돌이랑 차별화되서 좋긴 하지만
방용국 언더에서 활동할 때부터 관심이 있어서
풋풋한 신인의 모습을 기대했는데 너무 쎈 분위기라서ㅋㅋ 티저때부터 놀라긴 했지만ㅠㅠ
그리고 데뷔시기도 잘못 맞춘 생각이..
2월달에 대형가수들의 컴백이 많은데 그 속에서 BAP가 살아남을수 있을려나 걱정도됨ㅠㅠ
( 노래가 그리.. 대중성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ㄷㄷ )
암튼 BAP 흥해라
컨셉이 난해함ㅋㅋㅋ 다른 아이돌이랑 차별화되서 좋긴 하지만
방용국 언더에서 활동할 때부터 관심이 있어서
풋풋한 신인의 모습을 기대했는데 너무 쎈 분위기라서ㅋㅋ 티저때부터 놀라긴 했지만ㅠㅠ
그리고 데뷔시기도 잘못 맞춘 생각이..
2월달에 대형가수들의 컴백이 많은데 그 속에서 BAP가 살아남을수 있을려나 걱정도됨ㅠㅠ
( 노래가 그리.. 대중성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ㄷㄷ )
암튼 BAP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