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미로 쓰는거니깐 예쁘고 고운말만 써주세요*^^*
저도 유행따라서 음슴채씀
저 올해 고딩이되는 女임
울언니가 애기를 낳아서 산후조리하러 울집으로옴
원래울언니 고딩때부터 면도질을 해왓기에....
그후 6년뒤인 어제 본 결과 ....
두둥,,,,,
이거 털자란사진 아님!!!!!!!! 다밀은거임!!
분명 우리언니는 몇일전 다리털을 눈썹미는칼로 정교하게 밀은게 맞음
다리에 로션을 듬뿍 발라가면서 정교하게 밀었는데...
근데 보이는 저 털들과 모공들은 뭐임 -ㅅ-?
진짜 저도 예전에 다리밀었지만 언니다리보고 절대안밈 ㅜㅜ
여러분도 적당히 미시와요 ㅜㅜ
우리언니는 크리스마스날 나에게 이쁜 조카를 선물해주심
그래서 산후조리중이라 지금 친정집에와서 산후조리중임..
근대 원래 산후조리할때 찬바람이 살에 대이면 안되는거 알죠??
그렇기 때문에 울언닌 항상 내복을 입음 그래서 언니 다리 털의 상황을 알수가 없엇음
그런데 언니가 자꾸 면도기를 사오라는거임 -ㅅ-
울집은 원래 엄마,나 밖에 안살앗기에 면도기라는 것을 안키움
그런데도 자꾸 사오라는 것임 ,,
그런데 나란 여잔 소심한여자임 ㅜㅜ
마트가서 면도기를사며 마트 아줌마나 아저씨가
'아~ 얘 다리미는애군아 ㅋㅋ' 라는 뭔가 알수없는 무언의 압박이 밀려올껏만 같은
혼자많의 착가에 휩쓸려서.. 쪽팔려서 절대 사다주지않았음
그냥쌩깟음 ..
솔직히 털이 자라봣자 얼마나 자란다고 ㅋㅋㅋ
그런데 ,,,,,,,,,,,,,,,,
어???
내 눈이 잘못된거임 ????
3일밖에 안됫는데................................................??
( 3.2.1따윈 없음 그냥 ㄱㄱ )
보임..?
3일만에 어찌저렇게 자랄수가있음?????????
언니의 다리들은 언니의 땀을 먹고 저리쑥쑥 큰거임?????????????????????????
내친김에 한가닥 뽑아봤음...
님들 얼마나 털이긴지 이해못하실까봐
휴지위에 귀걸이 올려놓고 싸이즈 잰거임..-ㅅ-
(머리카락아님 다리털임 다.리.털)
도대체 다리털의 뿌리가 어느정도길래 .......
저길이가 나오는거임...?
휴..
언니ㅜㅜ어쩌다가 이렇게 됫어.......?
발모제라도 뿌린거야?!
털을 만져보면 얇은털도아님 ㅜㅜ 완전수염임 ㅡㅡ
정말여러분 !!! 이렇게 되게끔 밀진 말아요 !!!!!!
근대 .......... 저희 언니 해결책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