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방신기의 맏형이자 엄마
노래할때 가장 멋진 남자
김재중의 27번째 생일입니다.
생일축하해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
사랑해 그것도 아주많!!!!!!!!!!!이♥
윤호가 재중이에 대해..
재중이와 저는 데뷔전부터 알던 친구였죠.
연습생 시절때부터 둘이 계속 붙어다녔어요.
저희가 가장 어렸기 때문에 많이 치고박고 싸우고..
둘이 성격이 불과 물이였어요.
윤재는 정말 멋져!멋져!멋져!
진짜 커플이였으면 진지한 만남이 아니였을까..
재중이 같은 경우는 항상 제 옆에서
이제까지 있어준 것 만으로 정말 든든한데,
앞으로도 딱 지금만큼만 끝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재중이를 보면 제일 먼저 역시 친구라고 생각을해요.
둘도 없는 친구이고..
왜냐면 제가 제일 힘들고 좀.. 마음속으로 고생을했을 때,
꼭 와서 격려도해주고, 또 많이 챙겨주더라고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제게 재중이는
친구로서도 정말 저한테 없어서는 안될 사람인 것 같아요.
유천이 재중이에 대해..
동방신기에선 유일하게 같은 O형이잖아요.
사이즈도 굉장히 비슷해요.
저한테 굉장히 의지가 되고
알게 모르게 기댈 수 있는 그런 사람이예요.
데뷔 전에 병원에 입원했을 때 병문안을 해주고, 같이 자줬어요.
재중이형이랑 진지한 얘기도 많이하고,
얘기도 많이 귀기울여주고..
항상 느끼는 건데 지금 이게 너무 좋은거같아요.
계속 이렇게만 된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을 것 같고.. 너무 고맙고..
준수가 재중이에 대해..
저희팀에서 엄마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있다고 다들 하시는데,
정말 그 말 그대로
각각 멤버들의 잘못된 지적이나 그런 것들을 서슴없이 해줘요.
근데 영웅이 형이 해주면 기분이 나쁘지 않게 해주기 때문에
그런게 정말 저한테는 좋아요.
영웅이 형이 말하면 납득이되는.. 그런 힘, 마력을 가진 사람이예요.
음악적으로 얘기하자면..
영웅이 형이 가장 저희팀으로서 봤을 때 가장 보컬에 특징이 있거나
아니면 저희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개성이 모두 다른 멤버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감싸는 듯한 그런 목소리..
저희팀에서 가장 메인적인 목소리를 갖고 있고..
없어서는 안될 멤버의 목소리입니다.
창민이 재중이에 대해..
주먹으로 치고 받을 정도로 친해요.
자기 외에 다른 멤버들을 굉장히 잘 보살펴줘요. 역시나..
내가 꿍해있거나 약간 좀 기가 죽어있거나 했을 때
분위기를 띄울려고 정말 웃기는 이야기를 해서
분위기를 띄워주고 업시켜줘서 항상 고마워요.
기다릴게가 기다렸어가 되는 그날까지,
동방신기, 우린 여전해
영원할꺼죠
영원합니다
영원히하나
당연하지요
사랑합니다
♥
always keep the faith.
happy birthday to 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