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어
쨔잉나
난정말좋아해서
스쳐가는말로 필요하다는거
면회갈때마다 사다주구
전화도 한번도 안뺴놓고 받으려 노력하고
너 휴가 잘 못나와서
자주못봐도 내가 면회가려고 노력하고
난 최선을 다해서 너에게 사랑을 준것같은데
돌아오는건 무관심ㅋ
근데 나 원래 맺고끊는거 못하고
정 너무 많아서 내가 힘들어도 헤어지잔말못하고
그냥 좋으니까 내가 꾹참고 속앓이 하는펴ㄴ인데
너가 나한테 얼마나 무관심을 줬으면
나도 너에게 무관심해졌겠니
너가 계속 헤어지자는걸 돌려말하길래
빡쳐서 그거 헤어지자는거냐고 물으니까
헤어지자고 그제서야말하더라
그래서 걍 나 대답도 안하고 씹음ㅋ
그리고 나 사진같은것도 삭제못하는데 바로 너의 흔적다지웠어
너가날이렇게만들었어
그냥 슬프고 이딴감정없음 무감정이야 이게 더 무서운거알지
잘살아라 뺘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훗날후회해두 늦어써 나도 홀가분하다잉
이제 이 판 안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