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빂아가...들(오글오글주의 오골계) 그리고 많은카트엘샤엔젤비비씨인슾바나븉소원랙잭 등등 모든 팬분들 안녕들하신강쇼.
지금시간은 감수성 폭발의 타임 열한시를 갓넘긴 시간이지용.
뜬금없이 멍청한글쓰는거 안자랑.
좀비주제에 글쓰는거 안자랑.
좀있으면 개학인거 안자랑.
나 븨앞 공식 4기인거 자랑.
좀있으면 빅뱅컴백인거 자랑.
나이제 고딩인거 안자랑.
.............막상 쓰려니까 쓸말이 없네요 ㅋㅋㅋ
오늘 여러분들은 어찌 지내셨나요 ㅋㅋ
그래요. 전 이말이 하고싶었어요. 요즘들어 네이트판도 방문을 안한지라 판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사정을 알고싶지만 인맥따위 ㅋ 음슴 ㅋㅋㅋ
저로 말씀드리자면 예고진학을 포기하고 인문계로 진학해서
빠방한 예고인들과 싸우는 전투태새로 돌입한 좀있으면 고딩 17살 여자입니다 ㅋㅋ
하루하루 공부하랴 연습하랴 힘들게 지내다가 유일한 낙인 폭발이들 개그사진도보고 플짤도보고 사이트도 돌아다니다가 읭? 뱅이들의 공홈이 사라졌다고? 뚜둥(양싸 나랑 피튀기는 혈전을 해볼테야?) 하는 상황에 머리속이 혼란스러운..상황이 지금도 이어지고있슴다.(아나 뭐래 ㅋ)
그러니까요 제가 이렇게 글도 못쓰고 오그라들고 막 말도안돼는데 생각해내느라 바쁜데 이렇게 쓰고있는이유는 요 그냥...궁금해서요 ㅎ
방학도 얼마 안남았겠다.. 여기저기서 가수 컴백 소식도 들려오고 하는 풋풋한 1월 인데. 아 설날도 지났구나. 세뱃돈은 많이들 받으셨나요. 전 십팔만원(욕아님.ㅋ)받았어요. ㅋㅋㅋ 이거가지곤 뭐 교복값은 커녕 콘서트비용빼고 음반사면 날라가겠다 젠장.
아 그러니까 제말은요 오늘 하루 여러분 뭐하고 지내셨나요 으히히히히히
그래요 이말이 하고싶었어요 ㅋㅋ
그럼 우리 모두 웃밤 웃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