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톡커님들...답답해서 잠이안와 고민끝에 톡커님들한테 SOS칩니다..해결방안좀..
전 올해 22살. 제 남자친구는 28살인데여..저희는 동거를 합니다. 1년가까이 됬네여 동거한지는..
동거를 하다보니 돈관리를...음 내돈니돈할꺼없이 합쳐서 쓰게 됬네요. 그러다보니깐 이게문제내요..
휴..내야될게 너무 많아여.. 오빠 전에 있던 벌금 오빠핸드폰비안내서 핸드폰비도 밀리고 방세 전기세 공과금 오빠어머니용돈까지..;; 그리고 담배값..전 담배를안피우는지라 담배값도 정말 돈아깝습니다..
제 핸드폰비는 저희엄마가내구 다오빠돈쓸것만나가고
인터넷비 생활비 등등 .....이러다보니깐 전 솔직히 옷도 사고싶고 화장품도 사고싶고 그래여
같이 살면서 화장품이 말랏습니다 저 22살입니다.. 꾸미고싶어여
그렇다고 비싼 그런거말고 6천원짜리 틴트라도 좋아여..휴.
돈관리를 오빠가합니다. 제가 부모님한테 용돈을받거나 최근들어서는 새뱃돈을받거나 머 내가 돈생기면 전 까까하나못사먹고 다 오빠한테 고고싱입니다. 이게 제 불만이에요. 처음에 오빠가 저한테 물어봣어여
돈관리 누가할까? 간단하게; 음 전 오빠맘대로라 햇죠. 아무생각없이..이게 큰파장이 잇을줄은 몰랏어여
오빠맘대로해 오빠맘대로해 오빠맘대로해..진짜 맘대로하네여 관리비 생활비등 쓰고나면 남는게없어여
남자친구지만 정말 돈아까운게 벌금..그돈은 제가 내야할돈이아니잖아여..솔직히 좀그래여
돈을 따로 쓰고싶지만 말꺼내봣자 돈때문에싸우는거싫다고 짜증만내고 회피하네요.
내일 오빠 일끝나고 오면 따로쓰자고 얘기 꺼내고싶은데 또짜증낼까봐 답답해서 말도 못꺼내겟네요
제가 여자치고는 말싸움을..못해여ㅠㅠ오빠가 얘기하면 다 맞는말같음..꼭 그래야만해야하는거 같음
진짜 솔직히 결혼한것도아닌데 왜돈을 같이써야하는지.
결론..
벌금 담배값등 엄마용돈ㄲㅏ지...내가 내야할돈 아니니깐 돈아까워서 돈을따로쓰고싶지만
오빠가 짜증만내고 대답을 회피하는게 제 고민입니다. 아무리 진지하게 또는 정색빨고 이야기를해도 짜증만내고 회피하네여.
헤어질려구 생각도 해봣지만 그러고 싶진않아여..왜냐면 사랑하기도 하고 정도 많이 들엇고..돈만 따로쓰면 괜찮구.. 이거 이외에는 저한테 잘해줘여..가끔 속이좁을때도 잇지만..가끔28살인가 착각하게 만들때도 잇지만..^^; 떨어져사는것도 생각해봤지만
저번에 떠봣는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오빠가 정말 반대하네요.
아 그리고 이건 ㅇㅣ상황과 별게 문제인데
사귀고나서 1주일후 커플링을 받앗습니다.
근데 헐렁하기도하고 도색도할겸 오빠가 맡기러 간다고하고 커플링을 다시 빼갓습니다.
찾으러 가지도 않군여.. 1년이 지낫는데..처음엔 돈이없어서 못찾으러갓고 두번째세번째 ㅋㄴㅣ미 생각하니깐 열받네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제생각엔 판거같아여ㅋ
아 이런상황은 먼가여 톡커님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