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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100일갓넘은 남친의 마음자세●

개념남 |2012.01.27 02:51
조회 4,035 |추천 51

 

 

 

 

 

 

안녕하세요 갓 100일넘긴 슴살커플입니당^.^v

 

100일넘은 기념으로 판써볼려구해용 ㅎ

 

 

 

음슴체가 대세이긴 하지만 좀어색해서 요...로 할께요.

 

 

 

 

 

 

 

 

 

 

 

 

10월18일날 고백해서 이쁘게 사랑하고있다가 최근에 100일을 넘겼어요 ㅎㅎㅎ

 

너무너무 좋아요♥  시간엄청 빨리흘러가요 ㅠㅠㅠㅠ

 

 

본격적으로 쓸내용은 남친이 가져야할 마음가짐, 자세에요.

 

제가 괜찮은 남자인진 모르겠지만 한번 써보겠어요.

 

 

 

 

 

 

 

 

 

 

 

 

 

첫번째. 외로워서 사귀는건 금물!

 

외로울때는 어떤여성분이라도 다 이뻐보여요.여신으로보여요. 킹왕짱 다이뻐보여요. 그래서 외로움 채우려고 급급히 사귀다가 외로움이 채워지고나면

이별이 빨리오는거같아요.

 

저는 지금여친을 일년이상 짝사랑하다가 고백도 이틀동안 고민하다가 고백했어요 혹여나 나중에 노래제목처럼 '남보다못한 사이' 가 될까바 무척 고민했요

하지만 이젠 걱정이없어요. 너무 고백잘한거같아요 항상 고맙고 사랑스러워요. 고백안했으면 엄청 후회했을꺼에요.

 

두번째. 내여자만 바라볼것!

 

이건 기본적이지만 이것만 잘해줘도 정말 여자는 사랑받는다고 느끼실 꺼에요. 저같은 경우는  폰에 여자번호도 없고, 심지어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여자조차 안바라봐요. 

 

이렇게된 이유는 물론, 겉모습은 제여친보다 더이쁜 사람이 있을거에요. 하지만 저는 제여자친구의 겉모습뿐아니라 속마음모습이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그래서 다른여성분들이 아무리 겉모습을 이쁘게해도 속마음을 모르기때문에 눈길이 안가는것같아요 물론 그여성분들도 저에게 눈길을 주지않겠지만요.

 

세번째. 내여친의 속마음, 존재자체를 사랑하자!

 

겉모습도 물론 사랑해줘야해요. 여자친구가 남친에게 잘보이려고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쌩얼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화장을 하기때문이에요. 여자친구의 마음과 존재자체를 좋고 사랑하다보니까 여자친구가 실수로 트림하는 모습도 이쁘고 귀엽고 그러네요. 콩깍지랑은좀 다른거같아요.

 

네번째. 초심을 잃지말자!

 

 사람은 누구나다 시간이 갈수록 상대방이 편해지고 자신의 삶에 일부분이 되다보면 소홀히 할수도있고 처음의 그 설레임을 잃기 쉬워요. 저같은 경우에는 고백하기전날 여자친구의 미니홈피 BGM을 계속 들으면서 고민을 했던터라 100일이 지난 지금도 그노래만 들으면 항상 가슴이 쿵쾅쿵쾅 처음의 그설레임이 느껴져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변함이 없는거같아요.

 

다섯번째. 서로간에 믿음을 만들자! (거짓말을 하지말자)

 

서로에대한 믿음이 생기니까 더욱 사랑이 깊어지는거 같아요. 저희커플은 어떤계기로 믿음이 굳어졌어요. 제여자친구가 혹시나 다른남자랑 밥먹거나 얘기를 나눠도 질투만 나고 의심은 안든다는것. '저래도 내여친은 나를 사랑하니까 괜찮아' 뭐 이런식이에요. 언제 어떤 상황이든 내여친은 나를 사랑하고있다에 대해서 전혀 의심이없어요. 그러면 한결 연애가 편안하고 싸우는일도 적어질꺼에요. 하지만 거짓말한게 한번 두번 들켰다! 그러면 서로간의 믿음과 신뢰에 조금이라도 금이가고 의심하게 될꺼에요. 그 금을 맺구기란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애초에 거짓말을 안해야해요. 정 해야할 상황이라면 절대 들키면 안되요. 명심 또 명심.

 

여섯번째. 문자보단 전화를 자주하자!

 

 여성분들은 문자보단 전화를 좋아한다고하네요. 아무래도 남자친구의 목소리를 듣고싶어서 인거같아요. 저는 매일은 아니지만 여자친구가 일끝나고 집에와서 잘때면 전화를해서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잘때까지 이야기해주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문자는 읽으면서 상대방의 목소리나 표정을 부정적으로 상상할수도 있기때문에 왠만하면 전화가 좋은거같아요. 문자로 막~싸우다가 전화하면 뭔가 어색한것 처럼요.

전화를 자주. 틈틈히합시다!

 

일곱번째. 여자는 분위기에 취하고싶다!

 

 제가 워낙 연애를 오랜만에 하다보니까 진지하고 슬픈 분위기가나오면 분위기를 일부러깨서 분위기 전환을 하곤 했었거든요. 근대 여자친구는 그게 너무 불만이었나봐요. 그래서 이젠 때론 진지하고 슬플때는 그 분위기를 이어가고있어요. 남자분들 기본적이고 알면서도 깨게되는 분위기.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여덟번째. 호칭,애칭을 불러주자!

 

아무리 친해서도 그렇지만 야,니 하면 특별한 사이일경우에는 섭섭한 마음이 있기마련이에요. 아무리 화가나는 상황이더라도 호칭을 불러주면 화가좀 누그러들기도해요. 뭐 애칭같은건 굳이 머리싸매고 만들필요는 없어요 자기,여보 하면서 지내다가 어떤 특정한 일이 생겨서 우연찮게 생겨야 또 재맛이거든요.

 

아홉번째. 무조건 여친의 편이되주자!

 

 여자친구가 누구랑 싸웠대요.그래서 여친이 남친에게 내가 잘못한거냐? 쟤가 잘못한거아니야? 라고 물었대요. 하지만 남친은 여친이 잘못한거같았어요. 누가봐도 여자친구가 잘못했어요. 이 상황에서 남자는 옳고그름을 판단하게 되어 잘못생각하고 있는건 바르게 잡아주려고 한대요.하지만 여자친구는 그걸알면서도 물어봐요. 아무리 내가 잘못한상황 이더라도 내편이 되어돌라는 것이죠. 그래서 전 알면서도 무조건 여자친구의 편이 되어준답니다. 

 

열번째. 사랑한다는말 많이해주기!

 

사람은 표현을 하지않으면 몰라요. 말안해도 알고있는거와 직접듣는건 매우 크거든요. 혹시나 사랑한다는 표현을 너무 자주해서 나중에 '그 말을해도 질리지않을까, 아무감흥이 없게되지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는건 잘못 생각하신거에요. 사랑한다는 말은 아무리들어도 매번설레고 긴장되고 듣기좋으니까 많이많이 해줍시다.

 

 

제가 괜찮은 남자인지 아닌지는 모르지겠만 제나름대로의 여자친구에 대한 마음가짐을 써봤어요.

 

제여자친구에게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연애하고 있답니다.

 

제여자친구를 잠깐 소개 하자면.. 정말 한결같은 여자에요.그리고 저를 너무나 사랑한다는게 느껴질정도로 저를 아주많이 사랑해주고있어요. 그리고 제가 매일 현금으로 버스탄다고 저몰래 교통카드에 만원을 충전해놨더라구요.. 혹여나 제가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진않을까 걱정되서 데이트 하기전에 자기의돈을 내지갑에 넣어주는 그런여자에요. 전 이여자가 너무나 좋고 사랑스럽고 고맙답니다. 항상 잘해 주는거 같지못해서 미안한 마음이크지만 그럴수록 더많이 사랑해줄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연애가 쉽지만은 않은거같아요. 어쩔땐 혼자일때가 속편할때가 있지만 그럴때마다 잘 풀어서 이쁜 사랑하시길 바랄께요. 

 

 

 

아참!!!! 짝사랑 하고 계신분들~!! 여성분이든 남성분이든 상관없이 고민해보고 과감히 고백하세요! 상대방도 당신을 짝사랑하실지도 모르잖아요~♥

 

 

 

 

 

 

 

 

 

 

 

얼굴은 쑥쓸러워서 톡되면 고민해볼께요.. 우선은 소박하게..

 

 

 

 

 

 

 

 

 

 

 

 

 

 

솔로이신분이 이 글 다읽기만 하셨어도

 

 

여성분은 이런남자친구가!!!

 

 

 

 

남성분들은 이런여자친구가!!!

 

 

 

 

 

남친여친 필요없고 돈이최고다 추천하면 다내꺼!!!!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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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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