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왜 자꾸 나 질투나게 만들어?
삐지는 것도 귀여워 죽겠다 이러다 너한테 너무 빠져서 병원 가서 치료 받아야 할지도 몰라
세상에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애는 니가 처음이야
자주 말 했지만 난 니가 너무 좋아 그냥 좋아 다 좋아
앞으로도 쭉 변함없이 좋아해 사랑해 또 보고 싶어
너가 이 글을 본다는 생각에 너무 부끄럽다 // ☞☜
널 좋아해 지금 이 글 읽고 있는 널 많이 좋아해
뭐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
수연아 ←
고마워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