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을 쓰는 일은 처음인데 이런 일로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바로 본론으로 가자면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롯데마트 상설아디X스코리아에서
트레이닝바지(아디X스F50트레이닝바지)를 구입한 후 1년이 채 안되게 사용하다가
바지 허벅지 뒷면 부분에 보풀이 너무 많이 발생하여서
보풀제거 A/S를 구입처에 신청하였습니다.
그 뒤 2~3주 뒤에 바지가 a/s후에 돌아왔고,
a/s 받은 뒤 1~2일후에 바지를 입었는데 a/s를 신청한 부분인 보풀은 제거되있었지만 그 앞부분에 올밀림이 생긴 것을 발생했습니다.
다시 구입처에 a/s 과정에서 올밀림이 발생하였다고 a/s를 재신청하였고,
신청 1주정도 뒤에 업체에서는 올밀림이 발생한 부분에 아디X스로고수를 놓아주겠다고 제안하였습니다.
당연히 고객손실도 아닌데 어울리지도 않는 자리에 바지에 수를 놓는게 맘에 들지않아서 거절하였고, 아디X스 측에서는 그 바지를 다시 3주정도 보관하고있다가 설연휴가 끝난 직후인 1/24 자신들의 a/s상 책임이 아닌것으로 결론을 지었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어이가없어서 처음부터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면 왜 수를 놓아주겠다고 하였느냐고 따지자 그때부터 모르쇠로 일관하는군요.
또한 a/s를 맡길때와 처음 a/s를 받을때 소비자에게 주어야 하는 접수증도 주지않아 정확한 a/s날짜를 알 수 없게하였고, 심지어 처음 a/s를 맡긴후 한달이 훌쩍지난 지금까지 바지는 소비자에게 돌려주지도 않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센터를 통해서 고발할것이며, 인터넷을 통해서 피해사례를 알리겠다고 말하자 마음대로 하라는 식입니다.
현재 저는 물품조차 돌려받지못해서 피해증거사진도 없으며 a/s 접수증도 받지못해 a/s 를 증명할 것도 없네요.
자신들의 잘못도 아니라고 책임도 회피하고, 물품 또한 돌려주지않는
이 어이없는 대형 스포츠업체 회사인 아디X스코리아의 행동을 어떻게 하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