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글 쓸떄는 정말 대가리에 똥밖에 안찼나 봅니다. 진짜 제가 진심으로 엄청나게 목숨을 걸 만한 사랑하는 가수가 생기고 나니까 갑자기 후회되네요,,, 이글을 쓸떄는 팬덤 생활 한지는 꽤 됫지만 많은 면을 바라보지 못햇습니다. 근데 지금은 팬덤생활을 하면서 점차 알아가는 것도 많고 서로간의 지켜야할 예의 범절등을 익히게 되더라구요 제가 철이 없엇을떄 썻던 댓글이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생각해주세요 유애나 분들 죄송합니다. 삼행시 내용 바꿉니다. --------------------------------------------------------- 아:아름다운 우리의 팬덤문화 이:이 자리에 있는 모든 팬덤, 팬들이 서로서로 싸우지 말고 유:유릿장 꺠지는 것처럼 갈라서질 않길 바래요~~
베플ㅅㅂ|2012.01.28 01:07
아:아 미친 이:2월 6일날 개학하는데 방학숙제 하나도 안햇네 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레알 이:이쁜 스:스님 ㅅㅂ 막장 ㅈㅅ ㅋ --------------------------------------------------------------------------------------- 와 베플이다~~ ㄳㄳ ㅋㅋㅋㅋ 집짓고갑니다ㅎㅎ
베플17女|2012.01.28 01:26
베플 이네염ㅋㅋㅋ 다오글거리시다고..........알아요...저도 쓰면서 아 5글5글ㅋㅋㅋ 저는 원래 오글거려욬ㅋㅋㅋ집은 이미 지은지오래ㅋㅋ 죽어가는 홈피 살려주세염...ㅠㅠ 곧 졸업하는 전주 완산중 3학년6반 사랑해♥ 우리담임!!!진숙쌤 사랑해요♥ --------------------------------------------------------------------------------- 아.아이같은 웃음을 이.이 사람은 짓고있네 유.유리같이 맑은 당신의 웃음 레.레몬티 한잔을 마시며 이.이쁜 하늘을 보는데 스.스치는 바람결에 니생각이난다